[포씨유신문=박윤희 기자] 프리미엄 우산 브랜드 크로반(KROVAN)이 신상품 ‘투톤 암막 초경량 미니 우양산 KR44’를 출시했다.
KR44는 스마트폰 무게 수준의 초경량으로 제작됐으며, 한 손에 들어오는 미니 사이즈로 휴대성을 높였다.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어 다닐 수 있어 출퇴근이나 여행 중 기습적인 날씨 변화에 대응할 수 있다.
제품 내부에는 고성능 암막 코팅이 적용돼 강한 자외선을 차단하는 기능을 갖췄다. 외부는 투톤 배색 디자인으로 크로반의 모던한 감성을 반영했다. 또한 폭우와 강풍에도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확보해 우산과 양산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손잡이는 늘어나는 구조로 설계돼 기존 미니 양산의 그립감 문제를 보완했다. 크로반은 실사용 중심 설계 철학을 기반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디테일을 강조하고 있다.
크로반은 KR44가 비와 태양을 모두 차단하는 기능과 휴대성을 갖춘 제품이라며, 올여름 소비자들의 필수품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제품 정보와 구매는 크로반 공식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