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슬래머’ 매킬로이, 대회 2연패 향한 거침없는 첫걸음… 마스터스 1R 공동 선두

‘그랜드 슬래머’ 매킬로이, 5언더파 선두… 2년 주기 우승 노리는 셰플러(22·24년 우승) 추격
‘2020년 준우승’ 임성재, 1R 공동 56위 고전… 오거스타의 기적 재현할까
91명 정예 중 20명만 언더파… 유리알 그린 적응이 2라운드 승부처

2026.04.10 10: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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