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국가는 나를 '가짜 소득자'로 만들었다"... 고용보험과 싸우는 송인영(가명) 캐디의 절규

"세금 낼 땐 365만 원, 실업급여 땐 260만 원? 성실 납세자가 바보 되는 나라"

2026.04.03 10: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