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공동13위·코다 2위…로런 코글린, 아람코 챔피언십 제패

김효주 13위·코다 3연속 준우승…코글린, 나흘 선두로 첫 메이저급 제패
3연승 도전 무산된 김효주, 4R 이븐파로 공동13위…넬리 코다 또 2위
쉐도우 크릭 최종전, 로런 코글린 우승…김효주·코다 상위권 마무리

2026.04.06 15: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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