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씨유 기획] "제2의 택배 사태 막아야"… 캐디 종소세 신고, '싼 게 비지떡' 피해야 산다

택배업계, 가산세 폭탄에 극단적 선택까지… 남의 일 아니다
2021년 소득파악 제도 시행 후 5년 치 '정밀 검증' 예고
"검증되지 않은 세무 대행, 수천만 원 가산세 지름길"

2026.04.11 09:2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