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풍운아’ 앤서니 김, 16년 만의 눈물 젖은 우승… 호주 벌판에 사자후를 토하다

LIV 골프 애들레이드 마지막 라운드에서서 9언더파 맹타 휘두르며 대역전극 완성
2010년 이후 5,795일 만의 우승… 가족과 함께 나눈 감격의 포옹
안병훈, 최종 합계 10언더파로 한국 선수 중 최고 성적인 공동 24위

2026.02.16 09:32:33
스팸방지
0 / 300


주소 : 서울시 송파구 거마로73, 4층(마천동) 등록번호: 서울,아55269 | 등록일 : 2024-01-25 | 발행인 : 김대중 | 편집인 : 김대중 | 전화번호 : 02-6465-5173 Copyright @(주)포씨유(Forcu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