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의 필드 리포트] ‘K-듀오’의 화끈한 반격… 김시우·임성재, RBC 헤리티지 1R ‘공동 10위’

김시우·임성재, 나란히 5언더파 66타… 선두 오베리와 3타 차 사수
오거스타 아쉬움 털어낸 정교한 아이언 샷… ‘세계 1위’ 셰플러보다 앞선 출발
‘신성’ 루드비히 오베리, 8언더파 단독 선두… 셰플러는 3언더파 공동 20위

2026.04.17 10:5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