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칼럼] 캐디의 ‘근로자화’ 논란, 해답은 대학 내 ‘캐디학과’ 신설에 있다

단순 노무자 머물면 AI 로봇에 대체… ‘코스 매니지먼트 전문가’ 선언 필요
‘캐디학개론’부터 ‘연구방법론’까지, 체계적 학문화로 전문가 가치 입증해야
사회적 통념 뛰어넘는 정규 교육이 캐디의 직업적 생존권 지키는 유일한 길

2026.02.19 0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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