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규모의 골프장 운영 그룹인 아코디아골프와 일본 유수의 골프장 운영 기업 PGM이 2026년 첫 합동 ‘일본 골프 비즈니스 상담회’를 오는 2월 5일 롯데시티호텔 명동에서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2026년도 일본 골프 투어리즘 시장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첫 공식 합동 상담회로, 다가오는 하절기 수요에 대비해 홋카이도 지역에 중점을 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상담회에는 홋카이도 지역을 담당하는 아코디아골프의 책임자와 실무자가 함께 참석해 홋카이도 골프장에 대한 심화 상담이 가능한 전용 상담 데스크를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일본 전 지역 골프장을 아우르는 전국 골프장 대응 통합 상담 데스크도 함께 운영된다. 아코디아골프와 PGM은 일본 전국에 걸쳐 300개가 넘는 골프장을 직접 보유·운영하고 있어 이번 상담회를 통해 한국 내 골프 여행사 및 업계 관계자들이 지역별·시즌별 상품 구성에 대한 보다 폭넓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시즌을 준비하는 첫 상담회인 만큼 행사 중심의 형식이 아닌 실무 상담에 특화된 운영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도 특징이다. 별도의 오프닝 행사나 세미나 없이 사전에 신청한 회사
일본 전국의 172개 골프장을 직접 보유하고 운영 중인 일본 최대의 골프장 운영사 아코디아골프가 7월 10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골프투어리즘 상담회’를 개최하고 일본으로의 신규 골프 여행상품 조성 확대에 나선다. 이번 골프투어리즘 상담회는 팬데믹 이후 증가하고 있는 일본 골프여행 수요를 아코디아골프 그룹사 골프장으로 적극적으로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 내 주요 대형여행사 및 골프 전문 여행사, 골프 관련 미디어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 상질의 골프장 인프라를 소개하고 관련 골프 여행상품의 신규 조성 확대를 목적으로 기획된 행사다. 상담회에는 아코디아골프 측 세일즈 담당자가 직접 출석, 아코디아골프가 운영하는 일본 전국의 172개 골프장에 대한 1:1 상담을 통해 여행상품화를 적극 확대할 예정으로, 한국 측 여행사 대상 지원책 등을 포함해 한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 및 골프 여행상품 조성 전반을 폭넓게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에는 일본 내 148개 골프장을 보유 및 운영하고 있는 PGM (퍼시픽 골프 매니지먼트)도 함께 출석해 상담회를 진행, 도합 일본 전국의 320개 골프장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