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씨유신문=박윤희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2026 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13개국을 포함해 총 25개 파트너 축구협회의 공식 어웨이 저지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아르헨티나, 독일,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스페인 등 축구 강국들이 포함됐다. 컬렉션 특징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를 상징하는 ‘트레포일(Trefoil)’ 로고가 36년 만에 저지 오른쪽 가슴 상단에 부착된 점이다. 이 로고는 1990년대 축구 문화를 반영하며 선수와 팬들을 위한 패셔너블한 풋볼 컬렉션의 요구를 반영했다. 25종의 어웨이 저지는 각국의 문화, 정체성, 자연환경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아르헨티나 저지는 소용돌이치는 블루 그래픽 패턴과 목깃에 ‘5월의 태양(Sol de Mayo)’과 ‘Argentina’ 문구를 새겼다. 독일 저지는 대담한 블루 컬러와 셰브론(Chevron) 패턴을 반복적으로 적용했으며, 하단에 아디다스와 독일 대표팀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라벨이 있다. 이탈리아 저지는 직조 방식을 재현해 마린 블루와 골드 컬러 디테일을 살렸다. 일본 저지는 하늘과 바다가 맞닿는 수평선을 모티프로 12가지 색상 스트라이프로 11명의 선수와 하나의 팬을 상
'가보고 싶은 곳을 넘어 머물고 싶은 곳' (주) 블랙스톤 골프 & 리조트는 아름다운 신비의 섬 제주도에 위치한 회원제 골프 클럽입니다.리조트 내 BLACKSTONE Exclusive Golf Club은 참신하고 진취적인 정신으로 블랙스톤의 발전과 화합에 기여함과 동시에 고객들께 진정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블랙스톤 여자 경력, 신입캐디를 모집합니다. ■ 모집 일정 및 모집 전형. - 모집 정원: 00 명 - 응시 자격: 여 - 전형 방법: 1차: 서류 전형, 2차: 서류 합격자에 한하여 면접 - 제출 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 교육시작 : 조율가능 - 기숙사: 신제주 노형동(침대, 에어컨, TV, 전기 레인지, 냉장고, 개인용 책상, 화장대 구비되어 있음. 셔틀버스 운행) - 3식 무료제공, 간식제공 - 현관대기없음 - 캐디 용품 전 품목 지급. - 호텔, 빌라, 멀티샾, 레스토랑 이용시 직원 우대 할인. - 개인 전동카 지정 운행. - 캐디 수시 자율 라운딩 가능. - 상해보험, 카트 보험 가입. ■ 골프장 소개 - 주소 : 제주도 한림읍 금악리 - 27홀 회원제 (라이트 없음) - 5인승 리모컨 전동카. - 캐디피: 15만원 (현장지급).
아놀드파머가 설계한 명문 은화삼컨트리클럽에서 경기과 직원을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1. 모집분야 : 경기진행 2. 지원자격: 골프장 경기진행 경력자 3. 전형방법 - 서류전형 - 면접전형 4. 제출서류 - 이력서(사진첨부, 희망연봉 기재요망) - 자기소개서 및 자격증사본 5. 제출방법 : 이메일 - eun3358255@naver.com 6. 근무조건 - 격주 휴무제 시행 - 연봉외 공휴수당 별도 지급 - 기숙사 제공 - 1일 3식 무상제공 7. 연락처 : 은화삼컨트리클럽 채용담당(031-335-8255, 내선500) 8. 주 소 :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옥대로 860-38(호동, 은화삼)
2026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 컵(총상금 300만 달러) 2라운드(10일)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542야드)에서 펼쳐졌다. 1라운드에서 9언더 63타를 치며 단독 선두로 출발한 김효주(휴온스)는 2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추가, 합계 11언더 133타로 선두를 굳히며 주말 우승 경쟁에 불을 붙였다. 김효주는 2라운드에서도 보기 없이 버디만 잡는 ‘플로어리스’ 플레이를 이어가며, 1라운드 이글 1개 포함 9언더 63타와 합쳐 2일간 18홀당 6.5타씩을 줄이는 강세를 보였다. 특히 1라운드 18번 홀 파5에서 홀아웃 이글을 잡아 2타 차 선두로 출발한 그는 2라운드에서도 중·후반 극세미 퍼트로 리드를 이어가며 한국 골프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2위는 7언더 137타(2라운드 2언더)를 기록한 멕시코의 가비 로페스가 차지했다. 로페스는 전반 1언더, 후반 1언더로 탄탄한 퍼트와 안정감 있는 아이언샷을 앞세워 김효주와의 격차를 4타로 좁히며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3위 그룹은 6언더 138타로 6명이 공동 선두 다툼을 이어가며 3라운드부터는 ‘단독 선두 김효주 vs 6인 동시 추격’ 구도로 전개될
[포씨유신문=김대중 기자] ‘아이언맨’ 임성재(28)가 이틀 연속 리더보드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임성재는 흔들림 없는 집중력으로 단독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 전반의 위기, 후반의 집중력… 임성재의 ‘클래스’ 이날 임성재의 시작은 다소 불안했습니다. 전반 홀에서 보기 3개와 버디 2개를 주고받으며 타수를 잃어 한때 선두 자리를 내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승부사는 위기에서 빛났습니다. 라운드 요약: 임성재는 후반 들어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낚아채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했습니다. 최종적으로 2언더파 69타, 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를 기록하며 1타 차 단독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현장 분석: 전반의 샷 난조에도 평정심을 유지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특히 코퍼헤드 코스의 까다로운 그린 위에서 결정적인 퍼트를 성공시키며 흐름을 바꾼 것이 주말 라운드를 앞두고 큰 자신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추격자들… 립스키 단독 2위 임성재의 뒤를 미국의 데이비드 립스키가 무섭게 추격하고
지식 잉글리시 200% 활용법 (5-Step Routine) [귀 열기] 아래 영상을 먼저 보세요. (자막 없이!) [읽기] 요약 지문을 읽으며 흐름을 파악합니다. [다지기] 주요 문법과 구동사를 익힙니다. [다시 듣기] 내용을 떠올리며 영상을 다시 한 번 시청합니다. [확인하기] 퀴즈를 풀고 나만의 생각을 영어로 적어봅니다.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달콤한 아이스크림. 냉장고가 없던 수천 년 전 사람들은 어떻게 이 차가운 디저트를 즐겼을까요? 고대 로마의 황제부터 페르시아의 지혜, 그리고 현대의 대중화에 이르기까지, 아이스크림 한 컵에 담긴 인류의 놀라운 도전과 과학 이야기를 영어로 만나봅니다. 이번 회차는 특히 우리 아이들이 간식을 먹으면서 가볍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주제로 골랐습니다. 1. 핵심 스크립트 (Core Script Highlights) "For most of its history, ice cream had held a unique role as a treat for the upper class. Because it
[포씨유신문=박윤희 기자] 카오 주식회사(Kao Corporation)의 자외선 차단 브랜드 비오레 UV(Bioré UV)가 세계적인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를 기용한 글로벌 캠페인 ‘SUNLIGHT IS YOUR SPOTLIGHT.’를 3월 19일 20시 30분(KST)부터 15개 이상의 국가에서 동시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비오레 UV는 스트레이 키즈와 첫 음악 협업을 진행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리지널 앤섬 곡 ‘Endless Sun’을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했으며, 이 곡의 필름과 다양한 그래픽 콘텐츠를 활용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3월 하순부터 일본 오사카 신사이바시와 한국 서울 성수에서 몰입형 협업 콘텐츠를 전시한다. 해당 장소에서는 비오레 UV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간 한정 팝업 이벤트도 열린다. 이번 캠페인은 높은 자외선 차단 성능과 일상에서 사용하기 편한 사용감을 갖춘 비오레 UV의 가치를 글로벌 시장에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포씨유신문=이동규 기자] 국제유가와 환율 급등 영향으로 국내 항공사들이 4월부터 유류할증료를 크게 올리면서, 해외여행객들의 항공권 부담이 다시 커지고 있다. 같은 노선·같은 날짜라도 4월 이후 발권 여부에 따라 수십만 원의 가격 차이가 날 수 있어 여행객들은 발권 시점을 신중히 따져야 하는 상황이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등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국제유가가 강세를 보이고, 여기에 원·달러 환율마저 오르면서 항공유 가격이 크게 뛰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등 주요 항공사들은 4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현재보다 최대 3배 수준까지 올릴 것을 예고했다. 예를 들어 인천~후쿠오카 구간의 왕복 유류할증료는 현재 2만7천 원 수준에서 4월에는 8만4천 원으로 올라 3배 이상 증가한다. 장거리 주요 노선인 인천~뉴욕·인천~LA·인천~파리 등 편도 유류할증료는 20만 원 안팎까지 치솟을 전망이다. 이 때문에 4월 이후 발권 시 왕복 기준 최대 10만 원 이상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유류할증료는 국제유가와 환율 변동을 반영해 매달 재조정되는 항공사의 ‘연료비 부담 분담 제도’다. 국내 항공사들은 싱가포르 항공유 가격을 기준으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 샤론 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542야드)에서 19일(현지) 개막한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 컵(총상금 3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김효주(31, 롯데)가 이글 1개와 버디 8개를 몰아쳐 9언더파 63타를 기록, 단독 선두에 우뚝 섰다. LPGA 공식 리더보드에서 확인된 이 스코어는 대회 사상 최고 성적으로, 2위 추격자들을 2타 차로 따돌리며 2라운드(20일) 독주 체제에 돌입했다. 2015년 이곳에서 LPGA 투어 데뷔 4년 만에 첫 메이저급 우승(당시 JTBC 파운더스 컵)을 차지한 '효주타운'으로 불리는 샤론 하이츠에서 11년 만의 컴백쇼가 펼쳐졌다. 시즌 초반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공동 21위), 블루베이 LPGA(중도 포기)에서 고전하던 김효주는 "샷 이글과 퍼팅이 살아나면서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라운드"라며 웃었다고 전해진다. 전반 9홀에서 5언더파를 몰아친 데 이어 후반 9홀에서도 추가 4언더를 추가하며 완벽한 집중력을 과시했다. 한국선수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2위 이동은(65타, -7)이 2타 차 2위로 선두를 바짝 추격하며 쌍두마차 구도를 예고했고, 공동 3위 임진희(66타, -6)가 안
[포씨유신문=이승민 기자] 산림청이 2026년 봄, 가족과 함께 자연을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을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수목원은 △강원특별자치도립화목원(춘천) △경상남도수목원(진주) △구례수목원(구례) △기청산식물원(포항) △미동산수목원(청주) △서울대학교 관악수목원(안양) △신구대학교식물원(성남) △일월수목원(수원) △천리포수목원(태안) △한택식물원(용인) 등 총 10곳이다. 이들 수목원은 숲길과 산책로가 잘 조성돼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걷기 좋고, 온실과 전시 공간에서는 다양한 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특히 천리포수목원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목련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상남도수목원은 메타세쿼이아 숲길이 아름다워 가족 사진 명소로도 손꼽힌다. 산림청 관계자는 “수목원은 아이들이 자연을 탐방하고 가족이 일상에서 벗어나 몰입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가족과 함께 수목원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포씨유신문=김대중 기자] ‘아이언맨’ 임성재(28)가 마침내 잠잠하던 샷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개막한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임성재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리더보드 최상단을 점령했습니다. ■ ‘이글만 2개’ 임성재, 64타의 마법으로 단독 선두 지난 몇 주간 실전 감각 조율에 애를 먹었던 임성재는 이날 완전히 다른 선수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라운드 분석: 임성재는 이날 이글 2개,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7언더파 64타를 몰아쳤습니다. 2위를 1타 차로 따돌린 단독 선두입니다. 승부의 분수령: 특히 파5 홀에서의 공략이 빛났습니다. 정교한 장거리 아이언 샷으로 두 차례나 이글 찬스를 만들어내며 스코어를 줄였습니다. 샷 정확도가 살아나면서 고비 때마다 터진 보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곧바로 버디로 응수하는 집중력이 돋보였습니다. ■ 김주형 ‘공동 17위’ 안착… 김성현은 하위권 고전 함께 출전한 한국 선수들도 반등을 노리고 있습니다. 김주형: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