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씨유신문=김대중 기자] 5월부터 캐디는 단순 파트너가 아닌 '근로자'로 추정됩니다. 출퇴근 체크, 근무표 작성, 복무 규율 관리... 이 모든 것이 '퇴직금 폭탄'의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사업주가 직접 근로자가 아님을 입증해야 하는 시대, 골프장의 생존 전략을 공개합니다.
세레니티 (강촌) 인재를 모십니다 “새롭게 단장하는 세레니티 강촌에서 함께하실 새로운 가족을 모십니다” ■ 모집부문 부서 직무 직급 채용인원 비 고 경기팀 ·마스터 과장~차장 01명 ■ 자격 및 우대 ▸ 동종업계 경험자 ▸ 서비스 마인드 출중한 자 ▸ 조직 관리에 탁월한 자 (마스터) ■ 전형 ▸ 서류전형 → 면접 → 최종합격 ■ 근무조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면 후동리 618 세레니티강촌CC (소주고개로 145-10 클럽하우스) ▸ 근무시간 : 격주 5일 (휴무 및 근무시간은 당사 스케줄에 따름) ▸ 연봉 : 회사내규에 따름 (면접 후 결정) ▸ 채용형태 : 정규직 ▸ 교통비 : 별도 협의 ▸ 식 비 : 직원식당 운영 (2식 제공) ▸ 숙 소 : 별도 협의 ■ 접수방법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 (melons7777@naver.com) ▸ 제출서류 :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 골프장 인사담당자 서석진 선임 ( Seok8331@wonenc.co.kr ) 043-750-4051
골프존이 총상금 42.5억 원 규모의 글로벌 스크린골프 대회 '2026 골프존 차이나 오픈'을 국내 예선부터 본격 개막한다.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온라인 예선을 치른 뒤 중국 연길에서 오프라인 본선과 결승전을 펼치는 이 대회는 프로와 아마추어 모두에게 열려 글로벌 경쟁의 장이 될 전망이다. 골프존은 3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2026 골프존 차이나 오픈' 국내 예선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일반부와 프로부(GTOUR 프로, KPGA·KLPGA·USGTF 등 프로 자격자)로 나뉘어 중국 미션힐스-블랙스톤과 미션힐스-월드컵 코스에서 베스트 스코어 2개를 합산하는 방식이다. 예선 상위권은 프로부 200명, 일반부 100명 등 총 300명에게 본선 진출권이 부여된다. 한국·중국·아시아·유럽·미주 등 전 세계 골퍼들이 참여하며, 총상금은 작년 대비 2배 확대된 2000만 위안(약 42.5억 원), 우승상금은 500만 위안(약 10.5억 원) 규모다. 본선은 7월과 10월 중국 골프존 시티골프 연길점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린다. 예선과 마찬가지로 일반·프로부로 구분해 2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를 치르며, 최종 결선 진출자를 가린다. 결
(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최동호)가 골프 산업의 새로운 상징으로 공식 마스코트 '필뚜'와 '성공이'를 공개하며 골퍼들과의 소통 강화를 선언했다. 이들 캐릭터는 골프 필드의 정령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협회는 이를 통해 ESG 캠페인부터 디지털 콘텐츠까지 다채롭게 활용할 계획이다. 메인 캐릭터 '필뚜'는 푸른 필드를 이끄는 따뜻한 리더이자 필드의 정령으로 탄생했다. 이름은 '필드(Field)'와 길잡이 '필두(筆頭)'를 결합한 조어로, 골프 코스의 본질을 담아냈다. 필뚜의 외형은 페어웨이·그린·러프의 푸르름을 몸체로 형상화하고, 벙커와 워터해저드 같은 리스크 요소를 디자인에 녹여 골퍼의 도전과 성취를 상징한다. 협회는 "필뚜가 골프장의 모든 순간을 생생하게 표현하며, 업계의 밝은 미래를 이끌 것"이라고 소개했다. 함께 공개된 '성공이'는 대지의 정령으로, 작지만 강한 조력자 역할을 맡는다. 필뚜가 길을 만들면 성공이는 목적지 깃발을 흔들며 방향을 제시하는 설정이다. "'성공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과정의 가치를 일깨운다"는 성공이는 결과 중심의 골프 문화를 넘어 지속적인 동기를 부여할 전망이다. 두 캐릭터의 세계관은 골퍼들의 오프라인
[포씨유신문=박윤희 기자] 최근 온라인 학습과 게임, 여행 등으로 어린이들의 헤드폰 사용이 늘면서 해외직구 플랫폼을 통한 구매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소비자원이 해외직구로 판매되는 어린이용 헤드폰 20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무려 35%(7개)가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에 따르면 일부 제품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기준치(0.1% 이하)를 최대 200배 초과 검출됐으며, 4개 제품에서는 납이 기준치(100mg/kg 이하)를 최대 39배 초과했다. 프탈레이트는 내분비계 교란물질로 성장 발달에 악영향을 줄 수 있고, 납은 어린이의 지능 발달 저하와 빈혈 등을 유발할 수 있는 발암물질이다. 반면 카드뮴은 모든 제품에서 기준치 이내였다. “7개 제품(케이블, 헤어밴드, 이어패드)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국내 안전기준보다 5~200배 초과 검출됐으며, 이 중 4개 제품에서는 납도 기준보다 3~39배 더 검출됐다.” (보도자료 중) 한국소비자원은 조사 결과를 해외직구 플랫폼 사업자에게 공유하고 판매 차단을 권고했다.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는 해당 제품 판매를 중단했으나, 아마존은 별도의 회신을 하지 않았다. 또한 보호자 대상 설문조사(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