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시코쿠 4개 현 골프 문화 여행 상품 출시
[포씨유신문=이동규 기자] 모두투어는 22일 골프와 예술, 온천, 미식을 포함한 프리미엄 신상품 ‘하이클래스 시코쿠 골프 문화 일주 여행’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도쿠시마현, 가가와현, 고치현, 에히메현 등 시코쿠 4개 현을 대상으로 한다. 최상급 골프장 4곳에서 라운드를 진행하고 세계적 건축가 안도 다다오와 쿠마 켄고의 대표 건축물을 탐방한다. 또한 엄선된 료칸에서의 온천과 가이세키 요리, 지역 대표 관광 명소 방문 등이 포함된 프리미엄 테마 여행 상품이다. 기존 골프 투어가 라운드 중심으로 구성된 것과 달리, 이번 상품은 골프뿐 아니라 문화, 예술, 힐링 요소가 결합됐다. 라운드는 만노힐즈 CC(가와현), 토사 CC(고치현), 쿠로시오 CC(고치현), 타키노미야 CC(에히메현) 등 시코쿠 지역의 주요 코스에서 이뤄진다. 이들 골프장 중에는 JLPGA 스텝업 투어, JLPGA 요코하마 타이어 레이디스 컵, JGTO 카시오 월드 오픈 개최지도 포함돼 대회 수준의 관리 상태를 경험할 수 있다. 관광과 문화 일정에는 오츠카 국제 미술관, 모네의 정원 마르모탄, 마키노 식물원 등 지역의 대표 문화 명소 방문이 포함된다. 또 안도 다다오의 사카노우에노쿠모 뮤지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