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미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하이랜즈(파70)에서 열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김주형이 5언더파 65타, 중간합계 13언더파 127타로 이틀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2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5개 기록하고 있고, 18홀 중 17개 홀에서 그린 적중(GIR)으로 94.44%, 공동 2위에 올라있고, GIR당 평균 퍼팅수는 1.77개를 기록했다. 2라운드에서만 보기없이 버디 7개를 기록한 미국의 콜린 모리가와와 악세이 바티아, 생일날이 같아서 같이 피자를 나눠 먹었다는 스코티 셰플러가 11언더파 129타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잰더 쇼펠레가 10언더파 130타로 단독 5위, 인성재와 셰인 라우리, 저스틴 토마스가 9언더파 131타로 공동 6위를 기록하고 있다. 김시우는 4언더파 136타로 공도 24위에 올라있다.
2002년 6월 21일 생, 1996년 6월 21일 생, 오늘이 생일 날이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하이랜즈(파70)에서 열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김주형이 8언더파 62타를 기록해 단독 1위에 올랐다.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은 PGA 8개 시그니처 이벤트에서 마지막 치뤄지는 특급대회로 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페덱스컵 포인트 700점이며, 2023년 우승자는 키건 브래들리(Keegan Bradley)다. 김주형은 16번홀까지 공동 선두를 유지하다, 17번과 18번 파4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2타차 단독 선두에 올랐다. 2024년 시즌 18번 대회에 참석해 지난 RBC 캐나디안 오픈에서 공동 4위를 기록한 것이 최고 기록일 정도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보기없이 버디만 8개를 기록했으며, 그린 적중률(GIR) 은18번 중 16번d,fj 88.89%로 공동 3위, 스크램블링은 2번중 2번으로 100% 공동 1위, 그린 적중시 평균퍼팅수는 1.5개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SG: Total에서는 6.600으로 단독 1위에 올라있다. 6언더파로 미국선수 대명 공동 2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6월 19일(수) 오후 위원회를 개최하여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을 발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정책수요자인 맞벌이 워킹맘, 다둥이 아빠, 난임모, 청년 등을 모시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위원과 관계부처 장관들이 참여하여 저출생 추세를 반전시키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의 저출생 현상이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악화되고 있는 상황으로 금년 1분기 합계출산율 0.76명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저 수준이다. 골든타임이 지나기 전에 추세를 반전시키기 위해 각계각층 의견을 수렴하고 속도감 있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회의에서 정부는 저출생 추세 반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다음의 대책을 발표하였다. 저출생의 직접적 원인이 되고 있는 ➊일‧가정 양립, ➋양육, ➌주거 등 3대 핵심분야 지원에 역량을 집중하고, 좋은 일자리 창출, 과도한 경쟁완화를 위한 공교육 내실화, 지방균형발전 등 구조적 요인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정부는 비상한 각오로 ‘인구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하고 총력적인 비상대응 체제를 가동하기로 했다. 인구 국가비상사태 대응을 위
연재 순서 Part 1. 역사 Part 2. 골프코스 Part 3. 골프 클럽 Part 4. 골프 및 관련 용어 제10장 스코어 제11장 라운드 전 제12장 티잉 구역 제13장 일반 구역 제14장 페널티구역과 벙커 제15장 퍼팅그린 제16장 라운드 후 Part 5. 골프 룰: 구제방법과 페널티 Part 6. 캐디생활과 안전 [신입캐디입문]은 캐디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길라잡이입니다. 지난 15년간 골프장에서 캐디로, 마샬로, 교육자로 배운 모든 것들을 집대성해서 신입 캐디가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합니다. 이 글을 통해서 캐디에 대한 올바른 자세를 배우고 나아가 멋진 전문가 캐디로 존중 받기를 기원합니다. - 이동규 기자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캐디 교육은 이제 걸음마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 캐디가 되기 위해 공부할 수 있는 방법들이 극히 제한되어 있는 가운데 신입캐디들이 필드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무엇을 알아야 하는 가를 보다 자세하게 기록하고 정리할 필요가 있어서 [신입캐디입문]이라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신입 캐디 나아가 일반 골퍼들에게
정부는 6월 18일(화) 국무회의에서 「고용보험법 시행령」,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등 고용노동부 소관 3개 법령안을 심의 · 의결했다. [1] 「고용보험법 시행령」 및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 시행일: ’24.7.1. ❶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근로자의 업무를 분담한 동료 근로자에 대한 지원 근거를 신설하고,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시 통상임금 100% 지원구간을 주당 최초 5시간에서 최초 10시간으로 확대했다. 이는 기업과 근로자들의 부담을 완화하면서 근로자들이 자유롭게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❷ 4인 이하 농어업 근로자가 고용보험 가입을 원하는 경우 과반수 동의 없이 개별적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하고, 농어업 경영체로 등록한 농어업 사업주도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요건을 완화하여 농어업 종사자의 고용보험 가입 선택권을 제고할 수 있도록 했다. [2]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❶ ’22년 10월 SPL 식품 혼합기 끼임 사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의 관광 인식, 활동 및 만족도 등 전반적 관광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2023년 한 해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을 현장 조사 형태로 2023년 3월부터 11월까지 월 단위로 1,6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결과를 발표했다. 코로나19 이전보다 전반적으로 관광객의 체류기간, 소비금액 등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은 평균 6.05일 서울에 머무르는 동안 평균 284만 원을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2019년 평균 체류기간 5.11일과 체류금액 189만원 보다 모두 증가한 수치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2023년 평균 6.05일 서울에 머물렀으며,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5.11일과 2018년 5.44일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항공료를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의 평균 지출경비는 2018년 196만 원, 2019년 189만 원에서 2023년 284만 원으로 2019년 대비 95.8만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출이 크게 증가한 것은 2019년에 비해 2023년 전체 방한 관광객 중 상대적으로 근거리인 아시아 국가 관광객 비중이 감소하고
124회 US 오픈이 16일(미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Pinehirst) 리조트&컨트리클럽 2번코스(파70,, 7569야드)에서 최종라운드가 진행되었다. 2위 그룹과 3타차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2020년 우승자이지 LIV소속인 미국의 브라이슨 디샘보 3타차 뒤진 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2011년 우승자이자 세계랭킹 2위 북아일랜드의 로리 매킬로이 전반을 보기 하나로 마무리해서 6언더파가 된 디샘보 전반을 보기 하나와 버디 2개로 마무리해서 5언더파가 된 매킬로이 12번홀에서 보기를 범해 6언더파가 된 디샘보 12번홀에서 버디를 기록해 7언더파가 된 매킬로이 12번홀에서 승부가 역전되었다. 접전을 벌이다 16번홀에서 매킬로이가 보기를 범하는 바람에 다시 동점이 된 상황이 되었고, 승부의 마침표는 18홀로 넘어갔다. 매킬로이가 무난할 것 같았던 파퍼팅에 실패하고, 보기를 기록했고, 디샘보는 티샷이 스탠스가 나오지 않는 나무 밑으로 갔고, 힘들게 친 샷이 다시 벙커에 빠졌다. 승부를 결정짓는 18번홀 벙커샷이 예술처럼 핀에 붙었고, 마무리 파퍼팅을 함으로써, 4년만에 다시 우승을 차지했다. 기대를 모았던 김주형은 마지막날 버디 3개,
124회 US 오픈이 15일(미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Pinehirst) 리조트&컨트리클럽 2번코스(파70,, 7569야드)에서 3라운드가 진행되었다. 2020년 US 오픈 우승자인 미국의 브라이슨 디섐버(Bryson DeChambeau)가 버디 6개,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중간합계 7언더파 203타로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지난 2022년 LIV소속으로 옮기기 전까지 메이저 1승과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승을 포함 PGA 투어 8승을 올렸고, 지난 2024년 PGA 챔피언십에서 2위를 기록했다. 2위 그룹은 4언더파 206타를 기록중인 2011년 챔피언 북아일랜드의 로리 매킬로이, PGA 8회 우승의 미국의 패트릭 캔틀레이, 2024년 파머스 인슈런스 오픈 우승으로 1907년 이래로 PGA 투어에서 최초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프랑스의 매튜 파본 3명이다. 공동 5위는 2언더파를 기록 중인 일본의 히데키 마쯔야마와 2라운드까지 1위를 기록하고 있던 스웨덴의 루드비그 오베리, 공동 7위는 1언더파의 잉글랜드의 티렐 해톤과 미국의 토니 피나우가 올라 있다. 공동 9위에는 이븐파를 기록 중인 한
16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 6천638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Meijer LPGA Classic for Simply Give, 총상금 3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교포선수 그레이스 김은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로 중간합계 17언더파 199타로 단독 선수에 올라서 LPGA 두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다. 안나린은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타 줄인 12언더파 204타고 미국의 렉시 톰슨, 앨리슨 코퍼즈, 앨리 유잉, 스웨덴의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와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하고 있어 역전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안나린이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엮어 4언더파 68타,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6.15.(토) 오전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351차 국제노동기구(ILO) 이사회에서 윤성덕 주제네바대사가 2024~2025년 임기 국제노동기구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됐다. 윤 대사는 국제노동기구의 사업과 예산 전반을 지도・감독하는 기구인 이사회를 향후 1년간 이끄는 중책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이번 선출은 56개 노・사・정 정이사들의 합의로 이루어졌으며, 이로써 우리나라는 2003년 이후 21년 만에 국제노동기구 이사회 의장직을 수임하게 됐다. 우리나라가 2024~2027년도 국제노동기구 이사회 정이사국에 진출한 데 이어 윤 대사가 의장직을 수임하게 되어, 향후 국제 노동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이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 대사는 “그간 우리나라의 적극적인 국제노동기구 활동과 글로벌 중추 국가로서 높아진 국제적 위상에 걸맞은 역할을 해달라는 국제사회의 요청이 이번 이사회 의장직 수임으로 이어진 것으로 본다. 기후변화 대응, 디지털 전환 등으로 변화하는 노동환경의 요구에 부응하여 우리 정부 정책 방향과 같이 노동 약자를 보호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국제노동기구가 될 수 있도록 외교 역량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