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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US오픈, 리브소속 디섐보 7언더파로 단독 1위

124회 US 오픈 3라운드
김주형 이븐파 공동 9위

 

124회 US 오픈이 15일(미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Pinehirst) 리조트&컨트리클럽 2번코스(파70,, 7569야드)에서 3라운드가 진행되었다. 

 

2020년 US 오픈 우승자인 미국의 브라이슨 디섐버(Bryson DeChambeau)가 버디 6개,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중간합계 7언더파 203타로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지난 2022년 LIV소속으로 옮기기 전까지 메이저 1승과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승을 포함 PGA 투어 8승을 올렸고, 지난 2024년 PGA 챔피언십에서 2위를 기록했다.

 

2위 그룹은 4언더파 206타를 기록중인 2011년 챔피언 북아일랜드의 로리 매킬로이, PGA 8회 우승의 미국의 패트릭 캔틀레이, 2024년 파머스 인슈런스 오픈 우승으로 1907년 이래로 PGA 투어에서 최초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프랑스의 매튜 파본 3명이다.

 

공동 5위는 2언더파를 기록 중인 일본의 히데키 마쯔야마와 2라운드까지 1위를 기록하고 있던 스웨덴의 루드비그 오베리, 공동 7위는 1언더파의 잉글랜드의 티렐 해톤과 미국의 토니 피나우가 올라 있다.

 

공동 9위에는 이븐파를 기록 중인 한국의 김주형과 미국의 콜린 모리가와, 캐나다의 코리 코너스 3명이다.

 

김주형은 양용은 2011년 기로한 공동 3위에 도전한다. 

프로필 사진
김대중 기자

포씨유신문 발행인겸 편집인
캐디평생교육원 원장
전, (주)골프앤 대표이사
건국대학교 국제무역학과 박사과정 수료
일본 국립 쓰쿠바대학 경영정책과 석사과정 특별연구생
미국 UC Berkeley Extension 수료
저서: 캐디학개론외 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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