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4년 05월 24일 ▲ 김봉호 대표이사 취임
124회 US 오픈이 14일(미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Pinehirst) 리조트&컨트리클럽 2번코스(파70,, 7569야드)에서 2라운드가 진행되었다. 2024시즌 마스터스에서 2위를 기록한 스웨덴의 루드비그 오베리가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 69타, 중간합계 5언더파 135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미국의 브라이슨 디섐보와 패트릭 캔틀레이, 벨기에의 토마스 데트리가 1타차 공동 2위, 북아일랜드의 로리 매킬로이가 3언더파 137타로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5위를 기록했다. 김주형은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 중간합ㄱ계 1언더파 139타로 미국의 잰더 쇼플리 등과 공동 9위로 순위를 25계단 뛰어 올랐다. 1라운드 좋은 성적을 기록했던 김성현이 1오버파 141타로 공동 21위, 김시우가 3오버파 143타로 공동 37위에 올랐다. 6오버파부터 컷 탈락되었다. 9오버파의 강성훈, 10오버파 임성재, 12오버파 안병훈이 컷 탈락했으며, 타이거 우즈도 7오버파를 기록해 컷 탈락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 6천638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Meijer LPGA Classic for Simply Give, 총상금 3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안나린이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엮어 4언더파 68타,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로 9언더파 63타를 몰아쳐,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미국의 앨리 유잉과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1개를 기록해 7언더파 65타를 쳐,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교포선수 그레이스 김이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 임진희는 2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7개를 기록하며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공동 5위를 기록하고 있다. 안나린은 베네에타 모레스코(이탈리아), 제니퍼 컵초(미국), 카로타 시간다(스페인), 쑤치아정(타이완), 브룩 헨더슨(캐나다) 등과 함께 공동 2위에 오른 안나린은 선두와는 2타 차이로 이번 시즌 첫 한국 선수 우승 가능성을 기대하게 만든다.
14일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 6천638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Meijer LPGA Classic for Simply Give, 총상금 300만 달러) 첫날 1라운드에서 안나린이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쳐서 5언더파 67타 공동 2위에 올랐다. 안나린은 베네에타 모레스코(이탈리아), 제니퍼 컵초(미국), 카로타 시간다(스페인), 쑤치아정(타이완), 브룩 헨더슨(캐나다) 등과 함께 공동 2위에 오른 안나린은 선두와는 2타 차이로 이번 시즌 첫 한국 선수 우승 가능성을 기대하게 만든다. 단독 1위는 보기 2개, 버디 7개, 이글 1개 묶어 7언더파 65타를 기록한 교포 선수 앨리슨 리(미국)다. 이번 시즌 앞서 열린 14개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한 번도 우승하지 못한 흐름도 끊을 기회이자, 자신의 LPGA 첫 승에 도전한다. 2024년 시즌 안나린은 지난 6월에 벌어진 샵라이트 클래식에서 공동 6위, 4월에 열린 T-모바일 매치 플레이에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김인경이 4언더파 68타로 공동 11위에 올라 상위권 있고,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는 버디 3개와 보기 5개, 더블보기 1개로 4타를
1895년 만들어진 US 오픈 챔피언십. 줄여서 US 오픈이라고 부른다. 남자 메이저 대회 중에서 4월 마스터스 토너먼트, 5월 PGA 챔피언십에 이어 3번째 열린다. 제일 마지막이 디오픈챔피언십이다. US 오픈은 미국골프협회(USGA)가 주관하는 대회로 2024년 총상금이 2150만 달러(약 296억원), 우승상금 430만 달러(약 59억원)다. 123회가 치뤄진 US 오픈에서 최다 우승자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윌리 앤더슨(Willie Anderson)과 미국의 바비 존슨(Bobby Jones)과 벤 호건(Ben Hogan)으로 4회 우승을 했다. 1923년, 1926년, 1929년, 1930년 우승을 차지한 바비 존슨은 모두 아마추어로 출전해서 우승을 차지했다. 가장 큰 타차 우승은 2000년 타이거우즈가 15타 차이 우승을 기록했다. US 오픈은 다른 대회가 파72 코스에서 치러지는 것과 달리 1992년 이래로 2017년에만 파 71 코스에서 대회가 치러졌고, 나머지 대회는 대부분 파 70코스에서 대회가 열리고 있다. 124회 US 오픈이 13일(미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Pinehirst) 리조트&컨트리클럽 2번코스(파70,, 7
연재 순서 Part 1. 역사 Part 2. 골프코스 Part 3. 골프 클럽 Part 4. 골프 및 관련 용어 제10장 스코어 제11장 라운드 전 제12장 티잉 구역 제13장 일반 구역 제14장 페널티구역과 벙커 제15장 퍼팅그린 제16장 라운드 후 Part 5. 골프 룰: 구제방법과 페널티 Part 6. 캐디생활과 안전 [신입캐디입문]은 캐디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길라잡이입니다. 지난 15년간 골프장에서 캐디로, 마샬로, 교육자로 배운 모든 것들을 집대성해서 신입 캐디가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합니다. 이 글을 통해서 캐디에 대한 올바른 자세를 배우고 나아가 멋진 전문가 캐디로 존중 받기를 기원합니다. - 이동규 기자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캐디 교육은 이제 걸음마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 캐디가 되기 위해 공부할 수 있는 방법들이 극히 제한되어 있는 가운데 신입캐디들이 필드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무엇을 알아야 하는 가를 보다 자세하게 기록하고 정리할 필요가 있어서 [신입캐디입문]이라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신입 캐디 나아가 일반 골퍼들에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테마파크협회와 함께 6월 12일(수) 오전 10시, 롯데호텔(서울, 을지로)에서 ‘제6회 테마파크산업 발전 포럼’을 개최한다. 2019년에 시작한 ‘유원산업 발전 포럼’은 지난 2월 ‘유원시설’ 용어를 ‘테마파크’로 변경하는 「관광진흥법」 개정(2025년 8월 28일 시행 예정)을 계기로 ‘테마파크산업 발전 포럼’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처음 열린다. 포럼 주제 역시 확대해 기존 안전관리 중심 논의에서 벗어나 테마파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 전반을 다룬다. 테마파크산업 발전 위해 민관 협력방안 모색, 테마파크 관련 법·제도, 안전관리 업무수행 방법 등 교육 진행 코로나19 시기 중단됐던 해외여행이 재개됨에 따라 테마파크를 찾는 여행객이 증가하고 있다. 디즈니랜드 · 유니버셜스튜디오 등 해외 테마파크는 다양한 콘텐츠와 효과적인 마케팅으로 지역 관광 진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처럼 테마파크는 막대한 경제적 효과와 더불어 지역 관광 이미지 형성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다. 한국의 테마파크를 내외국인이 모두 찾아가고 싶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민간의 적극적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이번 포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올해 처음으로 대구·경북지역(경산, 경주, 군위, 대구, 영천, 청도)과 부산·울산·경남지역(김해, 울산서부, 창녕)의 사업장에 폭염 ‘주의’ 영향예보 발령상황을 긴급히 전파했다. * 근로자 맞춤형 폭염 영향예보는 고용노동부와 기상청이 협업하여 금년 6월부터 폭염 영향예보를 사업주와 근로자에게 일 단위로 제공하고 있으며, 금일 영향예보 주의단계가 발효되면 대구·경북지역, 부산·울산·경남지역 사업장에서는 내일부터 단계별 조치사항이 적용 폭염 ‘주의’ 영향예보가 발령되면 사업장에서는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매시간 10분 휴식을 제공하고, 무더위 시간대(14~17시) 옥외작업을 단축하는 등의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고용노동부(지방관서)는 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협회 등 민간재해예방기관 등과 함께 폭염예방 이행사항을 적극적으로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현재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국제노동기구(ILO) 총회에 참석 중인 이정식 장관은 “폭염 ‘주의’ 영향예보가 발효된 대구청 등 지방관서장들에게 사업장에서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휴식시간 부여, 작업시간 단축, 작업시간대 조정 등 폭염 단계별
[캐디실무교육]은 신입캐디가 어떤 교육을 받는지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이다. 지난 5년간 신입캐디 교육을 실시하면서 만들어 낸 체계화된 내용을 담을 예정이며, 캐디자격증 시험에 들어가는 이론과 실무에 바탕이 되는 내용이다. 정부가 NCS 캐디직무교육을 만들었다면, (주)포씨유는 캐디실무교육을 만들었다. 이 연재를 통해서 캐디가 쉽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많은 노력을 통해서 만들어진다는 시실을 누구나 알았으면 한다. 연재 순서 1부 캐디와 골프 상식 - 기초1단계: 캐디가 알아야 하는 골프 상식 - 기초2단계: 캐디만 아는 골프 상식 2부 실전 캐디되기 - 실습 1단계: 근무준비 및 기초업무 - 실습 2단계 - 실습 3단계 - 실습 4단계 - 실습 5단계 - 실습 6단계 3부 캐디와 골프 통계 1부 캐디와 골프 상식 캐디 교육생으로 입소하면, 제일 먼저 배우는 것이 캐디가 알아야 하는 골프 상식과 캐디만 아는 골프 상식을 이론과 실습으로 배우게 된다. 기초 1단계와 2단계인 캐디와 골프 상식과 캐디만 아는 골프 상식을 이론과 골프 코스를 다니면서 배우게 되는데,
의지의 사나이 전가람(29)은 고등학교 3학년 때 KPGA 정회원이 됐지만, 집안 형편이 어려워 치킨 배달과 캐디로 일하며, 골프에 대한 열정으로 훈련비를 모으면서 골프를 포기하지 않았다. 지난 9일 경남 양산시 에이원CC(파71)에서 열린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6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 6언더파 65타, 최종 합계 17언더파 267타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2018년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과 2019년 휴온스 엘라비에 셀레브러티 프로암 우승 이후 5년만이자 통산 3번째 우승이다. 2020년 시즌 후 군에 입대한 전가람은 전역후 두 차례 준우승을 거뒀다. 이번 우승으로 우승상금 3억 2천만으로 상금 랭킹 2위(3억 7781만원)로 성큼 올라섰다. 몽베르 출신 캐디에 의하면 캐디로 근무 할 때 고객들과 친숙하게 진행하고 인성이 바른 선수라고 유명하며 요즘 팬심이 두터워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