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앵거스 비프 패티가 2장" 쉐이크쉑, 신메뉴 '빅 쉑' 한정 판매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시즌 한정 신메뉴 '빅 쉑'을 선보였다. '빅 쉑'은 토종효모 포테이토 번 사이에 두 장의 앵거스 비프 패티와 신선한 양파, 토마토, 피클을 조화롭게 담아낸 프리미엄 버거다. 패티와 패티 사이에 번을 한 장 더 추가해 푸짐함을 더했으며, 자체 개발한 시그니처 '빅 쉑 소스'로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신제품은 5월 6일까지 전국 쉐이크쉑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쉐이크쉑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9일부터 22일까지 해피포인트 앱에서 랜덤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쿠폰은 '빅 쉑 '주문 시 사용할 수 있으며, 쉑버거·프라이·레모네이드(S) 중 하나를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31일까지 쉐이크쉑 카카오톡 채널에서 '빅 쉑' 구매 시 사용 가능한 소다 증정 쿠폰을 제공한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쉐이크쉑이 지향하는 고품질 원재료와 균형 잡힌 맛의 가치를 집약한 제품이다. 앞으로도 브랜드의 철학을 담은 차별화된 메뉴로 고객 경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