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빈, 마야오픈 2R 공동 11위…넬리 코다 공동 선두
[포씨유신문=이동규 기자] 주수빈은 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 2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해 합계 4언더파, 공동 11위로 내려갔고, 넬리 코다는 5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로 브리아나 도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 주수빈은 1라운드 공동 4위에서 출발했지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타수를 지키는 데 그쳤다. 그 결과 선두와는 5타 차가 됐고, 한국 선수 중에서는 임진희가 합계 3언더파 공동 14위로 뒤를 이었다. 코다는 시즌 첫 메이저 우승 직후 상승세를 이어가며 올 시즌 5개 출전 대회에서 모두 톱2에 들고 있다는 점이 함께 부각됐다. 주수빈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 2라운드에서 공동 11위로 내려앉았다. 주수빈은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를 적어냈다. 첫날 공동 4위였던 주수빈은 합계 4언더파를 기록하며 순위를 지키지 못했다. 선두는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가 차지했다. 코르다는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를 만들며 브리아나 도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 코다는 올 시즌 강한 흐름을 이어가며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