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는 2024 페덱스컵 가을 시즌(2024 FedExCup Fall) 일정을 발표했다. 페덱스컵 가을 시즌에는 미국 다섯 개 주를 포함해서 일본, 멕시코, 버뮤다에서 총 8개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선수들은 가을 시즌 대회를 통해 2025 페덱스컵 시즌 출전권을 확보할 마지막 열차를 타게 된다. 2024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시리즈 최종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을 마지막으로 출전 포인트 순위 1위에서 70위까지의 선수들은 자동으로 2025년 시드권을 받게 된다. 특히, 이 중 1위에서 50위까지의 선수들은 시드권은 물론 2025년 시즌의 모든 시그니처 대회 출전권도 부여 받는다. 이외의 선수들은 2025 시즌 시드권을 확보할 수 있는 최종 125명에 속하기 위해 가을 시즌 동안 치열한 순위 싸움을 펼칠 예정이다. 페덱스컵 가을 시리즈는 2025 시즌 풀 필드 이벤트 면제 자격과 플레이어스 출전을 제공하는 상위 125위에게 다음 시즌을 확정 짖기 위한 관문이다. 최근 막을 내린 플레이오프(PO) 이후 페덱스컵 순위 51위 이상인 선수들은 가을 포인트를 놓고 경쟁을 계속할 것이다. 51위 기준은 PO 1차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이다. PO 2차 BMW 챔
대학을 졸업했거나, 다니던 중에 그만두고 기술을 배우기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이하 ‘폴리텍대학’)에 재입학하는 ‘유턴 입학생’이 늘고 있다. 폴리텍대학은 2년제 학위과정의 유턴 입학생 비율이 지속해서 상승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2021년 16.8%, 2022년 18.3%를 기록한 유턴 입학생의 비율은 지난해(20.3%) 20%를 넘어선 뒤, 올해 23.3%까지 치솟았다. 유턴 입학생 비율이 상승함에 따라 신입생 평균 연령도 높아지는 추세다. 2년제 학위과정 신입생 평균 연령은 2021년(22세)부터 2022년(22.7세), 2023년(22.8세)까지 꾸준히 증가해 올해(23.7세) 큰 폭으로 뛰었다. 대학 입학 연령(18세)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다. 폴리텍대학은 대학 졸업·수료자와 중퇴자의 유턴을 이끄는 배경에 취업 문제가 깔려 있다고 보았다. 기업의 수시·경력 채용 확대, 채용 시 직무역량 중시 경향 등에 따라 청년들이 실무능력을 쌓을 수 있는 직업교육으로 눈을 돌린다는 것이다. 실제 폴리텍대학이 전문 기관에 의뢰해 실시한 ‘2023년 졸업생 취업처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기업 관계자들은 폴리텍대학 졸업생 채용 이유를 ‘업무능력/실무능력이 우수해
캐나다 로열 몬트리얼 골프 클럽에서 9월 24일부터 29일까지 벌어지는 프레지던츠 컵 출전 최종 명단이 US팀 짐 퓨익이 3일(현지시간) 6명을 추가 선발하여 최종 12명이 결정되었다. 프레지던츠 컵은 남자 골프 국가 대항 토너먼트로 1994년부터 미국과 인터네셔널팀 간의 대결로 시작되었으며, 인터네셔널팀에는 유럽을 제외하고 선발되며, 2년마다 팀 매치를 벌인다. 반면 미국과 유럽 대결은 라이더컵이라고 불린다. US 팀 자동 출전권을 갖게 된 선수 명단은 다음과 같다. 1. 스코티 셰플러: PGA 투어 12승, 프레지던츠 컵 1회(2022) 출전 2. 잰더 쇼플리: PGA 투어 9승, 프레지던츠 컵 2회(2019, 2022) 출전 3. 콜린 모리가와: PGA 투어 6승, 프레지던츠컵 1회(2022) 출전 4. 윈덤 클락: PGA 투어 3승, 처음 출전 5. 패트릭 캔틀레이: PGA 투어 8승, 프레지던츠 컵 2회(2019, 2022) 출전 6. 사히쓰 티갈라: PGA 투어 1승, 처음 출전 3일(현지시간) 짐 퓨익이 선발한 인원은 다음과 같다. 1. 키건 브래들리: PGA 투어 7승, 프레지던츠컵 1회(2013) 출전 2. 샘 번스: PGA 투어 5승, 프레
캐나다 로열 몬트리얼 골프 클럽에서 9월 24일부터 29일까지 벌어지는 프레지던츠 컵 출전 최종 명단이 인터내셔널팀 캡틴 마이크 위어가 3일(현지시간) 6명을 추가 선발하여 최종 12명이 결정되었다. 프레지던츠 컵은 남자 골프 국가 대항 토너먼트로 1994년부터 미국과 인터네셔널팀 간의 대결로 시작되었으며, 인터네셔널팀에는 유럽을 제외하고 선발되며, 2년마다 팀 매치를 벌인다. 반면 미국과 유럽 대결은 라이더컵이라고 불린다. 인터내셔널 팀 자동 출전권을 갖게 된 선수 명단은 다음과 같다. 1. 히데끼 마쯔야마(일본): PGA 투어 10승, 프레지던츠 컵 5회(2013, 2015, 2017, 1019, 2022) 출전 2. 임성재(한국): PGA 투어 2승, 프레지던츠 컵 2회(2019, 2022) 출전 3. 애덤 스콧(호주): PGA 투어 14승, 프레지던츠 컵 10회(2003, 2005, 2007, 2009, 2011, 2013, 2015, 2017, 2019, 2022) 출전 4. 김주형(한국): PGA 투어 2승, 프레지던츠 컵 1회(2022) 출전 5. 제이슨 데이(호주): PGA 투어 13승, 프레지던츠 컵 4회(2011, 2013, 2015, 20
남자골프세계랭킹 상위 15위 투어 챔피언십 2위로 대회를 마친 콜린 모리가와가 2계단 상승한 4위, 3위를 기록한 사히쓰 티갈라가 3계단 상승한 12위를 기록했다. 순위 추이 국가 선수 평균포인트 합계 출전한 대회 1 - 미국 스코티 셰플러 18.3509 825.79076 45 2 - 미국 잰더 쇼플리 11.4671 504.55349 44 3 - 북아일랜드 로리 매킬로이 8.4917 399.11066 47 4 +2 미국 콜린 모리가와 6.5390 307.33334 47 5 -1 스웨덴 루드비그 오버리 6.4985 259.94071 37 6 -1 미국 윈덤 클락 5.7886 295.94071 51 7 - 일본 히데끼 마쯔야마 5.5101 258.97569 47 8 - 노르웨이 빅터 호블란 5.4244 254.94705 47 9 - 미국 패트릭 캔틀레이
2024시즌 쩐의 전쟁은 스코티 셰플러의 3연속 도전에 대한 승리로 끝이 났다. 셰플러는 이번 전쟁으로 25백만 달러(약 334억 원)의 전리품을 얻었고, 2위인 콜린 모리가와는 12백5십만달러(약 167억 원)을 받았다. 임성재는 7위를 차지하면서 275만 달러(약 36억 8천만원), 안병훈은 66만 달러(약 8억 8천만원)을 수령했다., 쩐의 전쟁 마지막 스코어와 보너스 머니는 다음과 같다. 순위 이름 최종스코어 72홀스코어 스타팅 스트로크 보너스 머니 1 스코티 셰플러 -30 -20 -10 $25,000,000 2 콜린 모리가와 -26 -22 -4 $12,5000,000 3 사히쓰 티갈라 -24 -21 -3 $7,500,000 4 러셀 헨리 -19 -17 -2 $483,333.33 애덤 스콧 -16 -3 잰더 쇼플리 -11 -8 7 임성재 -18 -15 -3 $2,750,000 8 윈덤 클락 -17 -13 -4 $2,25
PGA 투어 정규 시즌 마지막 대회인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억달러)이 1일(미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 클럽(파71, 7,490야드)에서 열린 최종라운드에서 스코티 셰플러가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 최종합계 30언더파 264타로 최종 승자가 되었다. 임성재는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4타 최종합계 18언더파 269타로 3단계 오른 최종 7위로 마감했다. 안병훈은 공동 21위로 랭크되었다. 임성재가 버디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 중간합계 11언더파 205타로 로리 매킬로이와 루드비그 오베리와 공동 10위에 랭크되었다.
PGA 투어 정규 시즌 마지막 대회인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억달러)이 31일(미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 클럽(파71, 7,490야드)에서 열린3라운드에서 임성재가 버디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 중간합계 11언더파 205타로 로리 매킬로이와 루드비그 오베리와 공동 10위에 랭크되었다. 1라운드부터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는 3라운드에서도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 중간합계 26언더파 197타로 2위 콜린 모리가와에 5타차 앞서 있다.
"골프 규칙 1은 플레이어가 지켜야 할 골프의 핵심 원칙에 관한 규칙으로 규칙을 위반한 경우, 플레이어는 스스로 페널티를 적용하여야 하며, 다른 플레이어들보다 잠재적인 이익을 얻어서는 안 된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한 타가 막대한 쩐으로 연결되는 플레이오프 마지막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사히쓰 티갈라는 이 규칙을 스스로 적용시켰다. 투어 챔피어십 3라운드 3번홀 세컨 샵 장면에서 티갈라는 벙커에서 백스윙할 때 모래알 몇 개를 움직인 것 같은 확실한 느낌을 가졌고, 직감적으로 모래를 건드렸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이를 PGA Tour의 X에 올려진 방송장면을 보면 해설자들도 모래를 건드렸다는 것을 슬로우 모션으로 보아도 인정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런 상태에서 동반 라운드 중이던 잰더 쇼플리와 상의한 후 티갈라는 심판을 불러서 자진해서 규칙12.2b 스트로크를 위한 백스윙을 하면서 모래를 건드리는 행동을 했기 때문에 일반페널티(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2벌타)를 받고서 11언더파에서 13언더파로 내려앉았다. 이에 대해 티갈라는 "규칙을 어겼다고 확신했고 그래서 그 대가를 치르고 있어서 기분이 좋으며, 판정에 만족하고 2벌타에 대해서는 매우 공평하다고 생
PGA 투어 정규 시즌 마지막 대회인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억달러)이 30일(미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 클럽(파71, 7,490야드)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임성재가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 중간합계 8언더파 137타로 스웨덴의 루드비그 오베리와 북아일랜드의 로리 매킬로이, 캐나다의 테일러 펜드리쓰와 함께 공동 10위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는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 중간합계 21언더파 131타로 2위인 콜린 모리가와(17언더파 129타)에 4타차로 앞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