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씨유신문=정우정 기자]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4월 한 달간 15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제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할인 대상에는 피자, 치킨, 한식, 분식, 편의점 등 배달에서 많이 이용되는 업종이 포함됐다. 할인 금액은 최소 3천 원에서 최대 1만 원까지 다양하다. 피자 브랜드로는 피자헛, 청년피자, 파파존스 3곳이 참여한다. 피자헛은 배달 주문 시 7천 원, 포장 주문 시 1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파파존스는 6천 원, 청년피자는 5천 원 할인이 적용된다. 치킨 부문에서는 4월 배달특급에 새로 입점한 꾸부라꼬숯불치킨을 포함해 부어치킨, 치킨플러스, 땅땅치킨, 호식이두마리치킨,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해두리치킨, 누구나홀딱반한닭, 자담치킨 총 9개 브랜드에서 회원 전용 3천 원에서 5천 원 사이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그 외에도 CU편의점은 4천 원, 두찜은 5천 원, 떡볶이참잘하는집은 4천 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 관련 내용은 앱 내 상단 배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할인 조건과 금액은 지역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포씨유신문 이동규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공동운영하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12월, 총 14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손잡고 할인을 제공한다. 먼저 피자 브랜드 피자헛과 청년피자, 파파존스가 도민 곁으로 다가간다. 피자헛은 배달에 7천 원, 포장 주문에 1만 원을 할인한다(31일까지). 청년피자와 파파존스는 6천 원을 할인한다. 치킨 브랜드 부어치킨과 치킨플러스, 땅땅치킨, 누구나홀딱반한닭, 해두리치킨이 4천 원을 할인하고 호식이두마리치킨이 5천 원,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이 6천 원 할인을 제공한다. 한식브랜드 유가네닭갈비는 12월 15일부터 21일까지 5천 원 할인을 제공하고 두찜이 6천 원을, 떡볶이참잘하는집이 4천 원을 할인한다. 이밖에 편의점 브랜드 CU도 4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더불어 12월 프랜차이즈 할인이 21일까지로 종료되는 점을 고려해 배달특급은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브랜드 공통 할인 쿠폰 4천 원을 선착순으로 12월 22일부터 31일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해당 상단 배너 기능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지역에 따라 할인 조건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