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라운드 중 무심코 찍은 사진이 범죄가 될 수 있다? 교육부에서 배포한 '포티켓(Photo+Etiquette)' 수칙을 통해 골프장 내 올바른 촬영 문화를 알아봅니다. 캐디를 보호하고 골퍼의 품격을 높이는 필드 에티켓, 지금 확인하세요! 글로벌캐디원격평생교육원을 운영하면서 캐디에게 필요한 교육과 정보, 뉴스를 등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캐디에게 필요한 다양한 멘트들을 정리하고 있으며, 상식이 풍부하고 전문 캐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육부와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학교 내 불법촬영 및 딥페이크 성범죄 등 디지털 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환경개선 컨설팅과 예방교육을 결합한 ‘포티켓(포토+에티켓) 현장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부는 기존 점검기기를 이용한 학교 불법촬영 점검사업이 실질적인 예방효과를 거두는 데에 한계가 있다는 자체 분석에 따라 지역 전문가가 학교 현장을 방문해 컨설팅과 교육을 함께 제공하는 학교 현장지원단을 올 6월 발족하였다. ‘포티켓 현장지원단’은 양성평등 분야에 역량을 갖춘 각 시도의 지역전문가 100인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디지털 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공간 컨설팅을 실시하고 상호 동의에 기반한 올바른 촬영 문화 확산 및 학교 구성원의 인식 개선을 돕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상반기 점검은 전국 초·중·고 100개교를 대상(17개 시도교육청 추천)으로 실시되었다. 이번 점검에서 지원단은 화장실·탈의실·샤워실 등 학교 안전취약 공간에 대해 범죄예방 환경설계 전략인 셉티드(CPTED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에 기반해 개발한 체크리스트 점검을 실시하고, 개선이 필요한 경우에는 심화된 컨설팅을 제공해 현장으로부터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