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250만 시민이 사용하는 대표 건강관리 앱 ‘손목닥터9988’을 보상 중심의 슈퍼앱으로 업그레이드하며 시민의 걷기 습관 정착과 건강 행동을 적극 유도한다. 12월 1일부터 본격 가동되는 ‘손목닥터9988 2.0’은 보험료 할인, 대중교통 마일리지, 건강 콘텐츠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담고 있다. ♀️ 걷기만 해도 보험료 할인·교통 마일리지 - 티머니GO 연동: - 최초 연동 시 1,000마일리지 지급 - 하루 8,000보 달성 시 추첨권 지급 → 마일리지·택시 할인쿠폰 등 - 월간 달성 횟수에 따라 추가 추첨권 제공 - 보험료 할인: - 월 20일 이상 걷기 목표 달성 시 → 보험료 5~10% 할인 (12~60개월 적용) - 교보라이프플래닛·삼성생명·한화생명 등 5개 상품 적용 - 암·심장·뇌혈관 등 주요 질병 보장 상품 중심 건강 콘텐츠 ‘인앱’ 서비스 제공 - 복약정보: 의약품 검색, 상호작용 안내 - 건강습관: 목표 설정, 습관 기록, 주간 리포트 - AI트레이너: 실시간 운동 피드백, 질환자 맞춤형 콘텐츠 - 콘텐츠 개발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기부 재원으로 지원 포인트제 개편 및 건강행동 연계 보상 확대 활동 포인트 지급
서울시민의 당류 섭취를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덜 달달 9988’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서울시는 10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서울시청 시민청, 기업, 학원가에서 저당 식생활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덜 달달 9988’은 요거트아이스크림, 초콜릿 등 시민들의 과도한 당류 섭취 문제를 해결해 시민들의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99세까지 팔팔하게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돕는 새로운 식생활 캠페인으로 지난 9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먼저 16일(수)에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시청 지하1층 시민청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캠페인을 연다. 단맛 선호도를 진단하는 ‘미각테스트’와 영양상담 부스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이 펼쳐진다. 다양한 디저트의 당류 함량을 표시한 모형을 통해 평소 섭취량을 알아보고, 덜 달달 실천다짐과 룰렛 이벤트도 진행한다. SNS에 참여 인증사진과 해시태그를 올리면 현장에서 선착순 100명에게 해치 봉제키링을 증정한다. 17일(목)에는 송파구 소재 ‘한미그룹 본사’을 찾아가 디저트를 좋아하는 MZ세대 직원 등 100명을 대상으로 저당 식생활교육을 진행한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