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앤포스트 이동규 기자 ] '킹 코브라'라는 브랜드는 많은 골프 브랜드 중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많이 도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우리나라를 제외하고는 세계적으로 TOP3 안에 드는 유명한 골프 브랜드이다. 2022년 신형 코브라 LTDX를 출시되고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이다. 코브라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 깔끔한 디자인 드라이버 해드 외각 쪽이 카본 소재로 이루어져 있는데, 해드 윗면, 크라운 모든 면에 카본 소재를 이용해 깔끔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둘째, 경량화 드라이버 무게를 경량화함으로써 관용성에 초점을 맞출수 있도록 해드 곳곳에 안정된 무게 중량을 배치 했다고 한다. 셋째, 밀링 기술력으로 인한 거리 증가 코브라 제품의 전매 특허라고 할 수 있는 페이스 밀링 기술력 'H.O.T FACE', 페이스의 밀링처리로 인해 쫀득한 타감이 인상적이라고 할수 있다고 한다. 거리 성능도 10-20m더 늘어날수 있다는 것이 혁명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상의 이유로 앞으로도 킹코브라 LTDX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힘골프]는 골프상식이 풍부한 캐디들을 만들기 위해서 기획되었습니다. 캐디들에게 '아는 만큼 힘이 되는 골프 상식'이 될 수 있도록 잘 알려지지 않은 골프 역사부터 골프 시사 상식까지 조심스럽게 다루어 볼 예정입니다. 연재 중간에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desk@golfnpost.com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골프앤포스트=김대중 기자] '아는 만큼 힘이 되는 골프 상식'은 골프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설명하고자 한다. 골프가 언제 만들어졌고, 어떤 발전 과정을 거쳐서 현재까지 발전해 왔는지를 정확하게 알면 알수록 골프가 더 재미있어진다. 미국 흑인 인권 운동사에 있어서 기념비적인 말이 있다. “You can’t be what you can’t see!”, “보지 못한 것은 될 수도 없다.” 라는 말이다. 골프를 모르는 상태에서는 몰랐던 말들과 세상이 골프에 관해서 배우고 알게 되면서 골프라는 신세계에 빠져들면, 지금까지 그냥 스쳐 지나오던 것들이 이제는 점차 여러분 곁에 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초반부에는 골프의 역사에 관한 글을 써 나갈 것이다. 골프가 언제 시작되었고, 골프라는 단어가
[골프앤포스트=장재식 프로] 봄기운이 가득하다. 새봄 라운드는 언제나 설렌다. 하지만 아무런 준비 없이 나갔다가는 낭패를 볼 수도 있다. 잔디가 아직 제대로 올라오지 않은 데다 배토작업을 하고 있어 페어웨이나 그린 상태가 썩 좋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겨우내 운동을 하지 않아 실전감각도 떨어진다. 따라서 봄철 라운드에는 나름의 요령과 전략이 필요하다. 티잉 그라운드 전략 라운드 전 몸을 푸는 건 언제나 필수다. 자칫 건강을 위한 골프가 몸을 망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스윙 때 허리 근육을 많이 사용하므로 반드시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여기에도 요령이 필요하다. 근육이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스트레칭을 하면 오히려 부상을 입을 수 있다. 먼저 달리기 등으로 몸의 열을 올려야 한다. 티잉 그라운드 주변에는 뛸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제자리뛰기가 도움이 된다. 그런 후 허리와 어깨 근육 등을 천천히 풀어주도록 한다. 클럽이나 골프카트 등을 이용해도 좋다. 모든 운동은 좌우를 번갈아가며 한다. 클럽 선택도 중요하다. 티샷이라도 페어웨이 우드나 하이브리드 잡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거리에서 약간 손해를 보더라도 페어웨이에 볼을 안착시켜 자신감을 얻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