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씨유신문 사태형 기자] 인천광역시 인천도서관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적 소양과 사회적 통찰을 함양하기 위한 ‘2026년 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은 2021년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와 협력해 추진해 온 인문사회 프로그램으로, 세계와 지역, 역사와 현실을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실용적인 글로벌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특강은 대륙별 역사와 경제 정세는 물론 문화예술까지 아우르는 총 6개 강좌 18차시로 구성됐다. ▲세계와 만난 한국사(2월) ▲동남아 3대 경제의 재발견(4월) ▲영화에 투영된 라틴아메리카 현대사(6월) ▲유럽사의 빛과 그림자(8월) ▲세계의 웰니스 문화(10월) ▲문학과 회화의 만남(12월) 등 각 분야 전문가의 깊이 있는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모든 강좌는 비대면 온라인(Zoom) 방식으로 진행되며, 수강 인원은 회차당 선착순 60명이다. 참여 신청은 각 강좌가 시작되는 전월 15일부터 마감 시까지 가능하다. 접수는 인천도서관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전화(☎ 032-440-6666)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도서관 누리집(교육·문화행사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미추홀도서관은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한‘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똘레랑스(Tolérance)는 프랑스어로 ‘관용’을 뜻하며,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의미한다. 2021년부터 운영 중인 이 특강은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와 협력하여 지식자원 공유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시민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시민들에게 인문학적 통찰과 실용적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도서관 융합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올해 ‘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은 2월부터 짝수달마다 총 6개 강좌, 18차시로 진행되며, 모든 강좌는 온라인 플랫폼 줌(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신청 기간은 각 회차의 전월 15일부터 마감 시까지이며, 회차별로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미추홀도서관 누리집 접수와 전화 접수(☎032-440-6666)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미추홀도서관 누리집(교육/문화행사 → 프로그램 신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수미 시 미추홀도서관장은 “시민행복을 위한 유익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화 시대에 필요한 인문학적 소양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도서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