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고 싶은 곳을 넘어 머물고 싶은 곳' (주) 블랙스톤 골프 & 리조트는 아름다운 신비의 섬 제주도에 위치한 회원제 골프 클럽입니다.리조트 내 BLACKSTONE Exclusive Golf Club은 참신하고 진취적인 정신으로 블랙스톤의 발전과 화합에 기여함과 동시에 고객들께 진정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블랙스톤 여자 경력, 신입캐디를 모집합니다. ■ 모집 일정 및 모집 전형. - 모집 정원: 00 명 - 응시 자격: 여 - 전형 방법: 1차: 서류 전형, 2차: 서류 합격자에 한하여 면접 - 제출 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 교육시작 : 조율가능 - 기숙사: 신제주 노형동(침대, 에어컨, TV, 전기 레인지, 냉장고, 개인용 책상, 화장대 구비되어 있음) - 셔틀버스 운행. - 3식 무료제공, 간식제공 - 현관 대기 없음 - 캐디 용품 전 품목 지급. - 호텔, 빌라, 멀티샾, 레스토랑 이용시 직원 우대 할인. - 개인 전동카 지정 운행. - 캐디 수시 자율 라운딩 가능. - 상해보험, 카트 보험 가입. ■ 골프장 소개 - 주소 : 제주도 한림읍 금악리 - 27홀 회원제 (라이트 없음) - 5인승 리모컨 전동카. - 캐디피: 15만원 (현장
[포씨유신문=이동규 기자] 경기도가 5월 가정의 달과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도내 23개 수목원을 가족 단위 휴식 및 나들이 장소로 제시했다. 도 내에는 국공립과 사립, 학교 수목원 등 총 23곳이 운영 중이다. 각 시설은 식물자원 보전 기능 외에도 자연 체험과 휴식이 결합된 산림복지 공간으로 활용되면서 도민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접근성이 우수하고 시설이 잘 갖춰진 공립 수목원들은 가족 방문객에게 적합한 장소다. 경기도가 운영하는 오산 물향기수목원은 수생식물 관찰에, 안산 바다향기수목원은 해안식물 관찰에 특화돼 있다. 수원의 일월수목원과 영흥수목원은 도심형 수목원으로 5월 한 달간 ‘봄, 밤빛정원’ 야간 조명을 통해 색다른 볼거리를 마련한다. 이 밖에도 여주 황학산수목원, 남양주 물맑음수목원, 화성 우리꽃식물원 등이 봄철 방문객을 맞이한다. 사립과 학교 수목원은 각각 다른 테마로 방문객을 끌고 있다. 어린이 방문객에게 인기 있는 이천 덕평공룡수목원, 친환경 동선으로 조성된 광주 화담숲, 국내 최대 규모의 식물종을 보유한 용인 한택식물원이 대표적이다. 학교 수목원 중 성남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생태 교육과 체험형 관람을 제공하며, 우리나라 최초 공인
[포씨유신문=박윤희 기자]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5월 1일 노동절을 기념해 10일까지 서비스 전 지역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쉼데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2만 5천 원 이상 주문 시 5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쿠폰은 하루 1인 1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배달특급은 지난 3월부터 월별 주문 횟수에 따라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리퀀시 프로모션도 운영 중이다. 이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5천 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모든 이벤트 내용은 앱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할인 조건과 금액은 지역별로 다를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포씨유신문=정우정 기자] 국토교통부와 우주항공청은 차세대중형위성 2호(국토위성 2호)가 5월 3일 오후 3시 59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발사된다고 밝혔다. 차세대중형위성 2호는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약 30일간의 기능 점검과 연료 주입 등 사전 작업을 모두 마쳤으며, 현재 스페이스엑스(SpaceX)의 팰컨9에 탑재되어 발사 대기 중이다. 위성은 발사 약 60분 후 발사체에서 분리되며, 약 15분 뒤인 발사 75분 후 노르웨이 스발바드 지상국과 최초 교신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정상적으로 목표 궤도에 진입했는지 확인할 계획이다. 이후 차세대중형위성 2호는 고도 약 497.8km 궤도에서 약 4개월 동안 초기 운영 과정을 거쳐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임무에 들어간다.
[포씨유신문=김대중 기자] ‘컴퓨터 샷’은 여전했지만, 마이애미의 그린은 여전히 차가웠습니다.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트럼프 내셔널 도럴(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김시우(30)가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와 함께 공동 6위에 오르며 우승권 경쟁을 이어갔습니다. ■ ‘그린 주변의 마법사’ 김시우, 하지만 18번홀의 비극 김시우는 이날 버디 6개를 몰아치며 리더보드 최상단을 위협했습니다. 특히 통계가 증명하는 그의 숏게임은 경이로운 수준이었습니다. 그린 주변 이득 타수(SG: Around The Green): 4.324로 압도적 단독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핀 근처 어디에 공이 떨어져도 홀컵에 붙여내는 마법 같은 감각을 선보였습니다. 18번홀의 아쉬움: 하지만 마지막 18번홀에서 통한의 더블 보기를 범하며 상승세에 급제동이 걸렸습니다. 이 한 홀의 실수가 아니었다면 선두권과의 격차를 더욱 좁힐 수 있었기에 아쉬움이 컸습니다. ■ ‘퍼팅 지옥’ 탈출이 우승의 유일한 열쇠 문제는 역시 그린 위였습니다. 샷 점수는 1위였지만, 퍼팅 성적표는 처참했습니다. 퍼팅 이득 타수(SG: Putting): -2.695로 전체 63위
지식 잉글리시 200% 활용법 (5-Step Routine) [귀 열기] 아래 영상을 먼저 보세요. (자막 없이!) [읽기] 요약 지문을 읽으며 흐름을 파악합니다. [다지기] 주요 문법과 구동사를 익힙니다. [다시 듣기] 내용을 떠올리며 영상을 다시 한 번 시청합니다. [확인하기] 퀴즈를 풀고 나만의 생각을 영어로 적어봅니다. 우리는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하지만 그 순간, 실수를 인정하기보다 나도 모르게 변명을 하거나 거짓말을 하게 될 때가 있죠. 특히 자존감이 높아지는 고등학생 시기나, 관계가 중요한 중학생 시기에는 사과하는 것이 '패배'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오늘은 거짓말을 할 때 우리의 언어가 어떻게 변하는지 과학적으로 분석해보고, 왜 진심 어린 사과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리더십'인지 배워보겠습니다. 1. 핵심 스크립트 (Core Script Highlights) "Lies are a complex cognitive task. Our subconscious often leaks the truth through our c
[포씨유신문=이동규 기자]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2026 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 (총상금 250만 달러) 첫날, 한국의 주수빈이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공동 4위에 올랐다. 공동 선두 브리애나 도와 멜라니 그린(미국)에 2타 뒤진 상황으로, 생애 첫 LPGA 우승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주수빈은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를 적어냈다.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와도 동타를 기록하며,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자리했다. 고온·다습한 멕시코 현지 날씨 속에서도 정확한 아이언샷과 안정적인 퍼팅으로 경기를 이끌었다는 평가다. 리비에라 마야 오픈은 작년에 신설된 대회로,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LPGA 새내기 토너먼트다. 한국에서는 주수빈 외에도 임진희, 황유민, 이동은 등이 출전하며, 한국 선수들의 우승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1라운드까지는 코다와 주수빈이 4언더파로 공동 4위, 도와 그린이 6언더파로 공동 선두로, 치열한 상위권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코브 챔피언십 이후 LPGA 일정 중 하나로, 4일 동안 열리는 72홀 대회로 진행된다. 주수빈은
[포씨유신문=김대중 기자] 5월 1일 노동절을 기점으로 강력히 추진됐던 ‘근로자 추정제’와 ‘일하는 사람 기본법’의 국회 처리가 결국 불발됐다. 여권은 신속 추진 의사를 재확인했으나 구체적인 본회의 일정이 잡히지 않으면서, 골프장 업계와 캐디 사회는 초조함 속에 향후 추이를 지켜보는 모양새다. ◆ 골프장 업계, '16억 폭탄' 일단 피했지만... "불확실성이 더 무섭다" 당초 법안이 통과될 경우 18홀 기준 연간 약 16.2억 원의 경상비용 추가 부담을 안아야 했던 골프장 경영진은 일단 숨을 돌리는 분위기다. 장협과 대중협 등 양대 협회는 법안 처리가 미뤄진 만큼, 캐디의 '개인 사업자성'을 입증할 법리 보강과 경제적 파격력을 알리는 데 더욱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하지만 마냥 웃을 수만은 없다. 입법이 무산된 것이 아니라 '지연'된 것인 만큼, 오히려 현장의 혼란은 가중되고 있다. 경기과의 한 관계자는 "차라리 법안이 통과되어 가이드라인이라도 생기면 대응을 하겠는데, 지금처럼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을 안고 가는 상황이 경영 계획 수립에 더 큰 지장을 준다"고 토로했다. ◆ 캐디 사회, "권리 찾기" vs "일자리 소멸" 갈등 심화 캐디들 사이에서도 입
[포씨유신문=김대중 기자] 한국 남자 골프의 간판 김시우와 임성재가 미 프로골프(PGA) 투어 특급 대회인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첫날 나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습니다. 한국 선수들, 나란히 2언더파 공동 15위 안착 현지시간 4월 30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김시우와 임성재는 각각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습니다. 두 선수는 리더보드 공동 15위에 자리하며 남은 라운드에서의 순위 상승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특히 김시우는 이날 압도적인 샷 감각을 선보였습니다. 주요 통계에 따르면: - 그린 주변 이득 타수(SG: Around The Green): 2.784로 전체 단독 1위 기록 - 그린 적중 이득 타수(SG: Approach to Green): 2.275로 단독 7위 랭크 - 반면 퍼팅 이득 타수(SG: Putting): -3.329로 71위에 머물러, 날카로운 샷에 비해 퍼팅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한 점이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카메룬 영 '8언더파' 단독 선두…조던 스피쓰 맹추격 이번 대회 첫날의 주인공은 미국의 카메룬 영이었습니
[포씨유신문=박윤희 기자] 현대자동차가 가정의 달을 맞아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과 협력해 성장 세대 대상 마케팅 프로그램 ‘유스 어드벤처 2026’ 전시를 개최한다. ‘캐치! 티니핑’은 SAMG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애니메이션으로, 유튜브와 OTT에서 누적 조회수 13억 회를 기록했다. 이 IP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사랑의 하츄핑’은 관객 124만 명을 넘겼다. ‘유스 어드벤처 2026’은 5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과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에서 진행된다. 수소전기차 ‘넥쏘’를 주제로, 현대차와 티니핑 세계관의 스토리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 세대가 미래 에너지와 차량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시장 내 스핀오프 필름 상영관에서는 현대자동차 연구원 사뿐핑이 만든 ‘넥쏘’를 도난당했다가 레이서 하츄핑과 친구들이 되찾는 약 10분 분량의 영상 ‘하츄핑의 아슬아슬 수소 자동차 구출 작전’을 선보인다. 지난 27일에는 스핀오프 영상 예고편도 공개됐다. ‘현대차 x 티니핑 체험존’에서는 티니핑 세계관 이야기를 따라가며 넥쏘의 원리를 배우고 캠핑 체험을 할 수 있는 에듀테이닝 콘텐츠가 제공된다. ‘굿즈 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