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씨유신문=박윤희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6일부터 2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수원메가쇼2026시즌1’에 참가해 여성기업 우수제품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재단 창업보육센터 입주 여성기업 제품의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약 250개 기업이 참여해 400개 부스를 운영하며, 약 5만 명의 소비자와 1만 명의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원메가쇼’는 생활용품, 뷰티, 패션잡화, 주방용품, 식품 등 다양한 소비재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국내 대표 박람회다. 기업과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자리로 제품 홍보와 현장 판매, 바이어 상담이 함께 이뤄지며,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에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에는 재단 창업보육센터 입주 여성기업 4개 사가 참여한다. 참여 기업은 ▲송마망(대표 송미주) ▲빅포레스트(대표 김선경) ▲이그리트(대표 김자선) ▲브릿지제이(대표 정시연)다. 각 기업은 주방용품 판매·유통, 콘텐츠 굿즈, 가죽공예 제품, 뷰티 제품 등을 전시하며 현장 홍보를 병행한다. 재단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참여 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소비자와 유통 바이어를 대상으로 판로 확대에 나서고 있다
[포씨유신문=이동규 기자]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프레젠티드 바이 와일드 호스 패스(Ford Championship presented by Wild Horse Pass)’ 3라운드에서도 파란을 일으키며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대회가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김효주는 3라운드 마지막 날까지 독보적인 경기력을 유지하며 우승 후보 다운 존재감을 과시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휘슬윈드 골프클럽(Whirlwind Golf Club at Wild Horse Pass)에서는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는 김효주의 행보가 전 세계 골프 팬의 시선을 끌었다. 3라운드에서 김효주는 다시 한 번 11언더파 61타의 폭발적인 스코어를 기록하며, 1라운드 61타, 2라운드 69타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이미 두 번째 61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중간 합계 25언더파 191타를 기록, 총상금 225만 달러의 이번 대회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이날 김효주의 플레이는 거리감과 퍼팅 감각이 모두 절정에 이른 순간이었다. 장타력이 빛나는 홀에서는 공격적인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가 매끄럽게 연결됐고, 그린 위에서는 짧은
[포씨유신문=이승민 기자] 일본 이바라키현(지사 오이가와 카즈히코)은 한일 양국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한 ‘한일 아마추어 골프 친선대회 in 이바라키’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약 100개소에 달하는 이바라키현의 골프 인프라를 홍보하고자 기획된 행사다. 이번 친선대회는 이바라키공항에서 한국과 연결되는 두 개의 정기 노선(청주-이바라키, 인천-이바라키) 취항을 기념해 열렸으며, 일본 측 이바라키현 아마추어 골프연맹과 한국 대한 아마추어 골프협회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양국의 민간 스포츠 교류 목적으로 진행됐다. 대회는 3월 10일 이바라키현의 PGM 이시오카 골프클럽에서 열렸고, 각국에서 20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그러나 당일 기상 악화로 최종 순위는 결정하지 않았다. 당일 오후 6시부터는 미토시 소재 ‘호텔 레이크뷰 미토’에서 이바라키현이 주최하는 교류회가 열렸다. 대회 출전 선수 40명이 참석해 골프를 통한 양국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바라키현 영업전략부 구보 미치오 부장은 “이바라키현은 일본 내 많은 골프장을 보유하고 다양한 코스와 관광 명소, 미식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하며 한국과의 골프 교류 확대 의지를 밝혔다. 대한 아마추어 골프
[포씨유신문=박윤희 기자] 기아가 영국 자동차 전문 매체 ‘왓 카’의 ‘2026 상용 및 밴 어워즈’에서 PV5 모델로 ‘올해의 밴(Van of the Year)’을 포함해 3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으로 기아는 글로벌 시장 내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PV5 카고는 ‘올해의 밴’과 ‘최우수 소형 전기 밴(Best Small Electric Van)’ 부문을 수상했다. 이 모델은 적재 용량과 다양성, 사용의 편리성, 장거리 주행의 편안함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점이 평가받았다. ‘왓 카’ 편집장 스티브 헌팅포드는 “PV5는 상용차에 요구되는 적재 용량과 사용 편의성, 장거리 주행 편안함을 모두 갖췄다”며 주행거리, 충전 성능 등에서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 PV5 패신저는 ‘최우수 밴 기반 MPV(Best Van-Based MPV)’를 수상했다. 이 모델은 승용차 수준의 주행 감각과 승객 편의성을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럽 기준 최대 412km 주행거리와 5인 탑승 및 충분한 수하물 공간을 갖추었다. 스티브 헌팅포드는 “밴 기반 MPV에서 기대되는 편안함과 세련됨을 해결한 모델”이라며 “편안한 시트와 조용하면서 안정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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