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씨유신문 김대중 기자] 캐디 근로자성 이슈로 고민하는 골프장 운영자를 위한 대안! 자치회 운영만이 답일까요? 경기과 전체를 전문 업체에 맡기는 '경기과 위탁운영' 모델을 심층 분석합니다. 법 사용자성 분리 가능성부터 실무 적용 팁, 장단점 비교까지! 경영 성격에 맞는 정교한 구조 설계가 필요할 때입니다.
[포씨유신문 이동규 기자] 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지난 여름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 캐릭터로 자리매김한 조앤프렌즈(ZO&FRIENDS)와의 첫 협업 컬렉션을 단독 공개한다. 이번 협업은 조앤프렌즈와 테크 액세서리 브랜드 케이스티파이의 첫 만남으로, 힐링과 위로를 전하는 캐릭터들의 감성적인 세계관이 케이스티파이 디자인과 만나 특별한 시너지를 선사한다. 조앤프렌즈는 디지털 IP 엔터테인먼트 기업 IPX(옛 라인프렌즈)와 G-DRAGON(지드래곤)이 함께 만든 캐릭터다. 언제나 슬로우 모션으로 여유로우면서 무심한 듯 다정한 구름냥 ‘조아(ZOA)’와 사랑스러운 참견쟁이 데이지 ‘앤(A&NE)’ 그리고 조아의 구름 발자국에서 태어난 천방지축 색방울 ‘아기(AKI)’, ‘자기(ZAKI)’까지 서툴러서 더 완벽한 친구들이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조앤프렌즈 x 케이스티파이 컬렉션에서는 조아, 앤, 아기, 자기의 귀여운 아트워크가 담긴 스티커 케이스와 커스텀 케이스를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케이스를 흔들면 내부의 아크릴 파츠가 이리저리 흔들리는 셰이커블(Shakable) 폰 케이스와 다양한 테크 액세서
[포씨유신문 김대중 기자] 2025년 한 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미래를 그려보는 ‘2025 건국인의 밤’이 12월 4일 건대동문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박상희(행정 72) 총동문회장과 원종필(농공 83) 총장을 비롯한 수백 명의 건국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박상희 총동문회장은 “건국대 27만 동문이 각자의 자리에서 건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올 한 해 사회 각계에서 눈부신 업적을 이룬 건국 구성원에게 축하를 전하는 날”이라며 “앞으로도 건국 가족 모두가 힘을 모아 성원해 주신다면 건국대는 반드시 더 큰 성과들을 이루어갈 것이며, 총동문회 역시 동문 간의 우의 증진과 모교 발전 기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환영사를 전했다. 유자은 이사장은 “건국 가족의 가슴에는 황무지와 같았던 땅에 ‘민족교육’의 씨앗을 뿌리고 무성한 숲을 이룬 설립자 상허 유석창 박사님의 ‘교육입국’의 건학이념과 ‘성·신·의’의 교시가 자리 잡고 있다”며 “그 바탕 위 선각자 정신으로 무장한 건국대의 위상과 사회적 평판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동문 여러분의 자긍심과 자부심, 결속력 또한 더욱 탄탄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법인 또한 동문 여러분의 기
[포씨유신문 정우정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2월 11일 오후 서울역삼경교육센터(서울 용산구 소재)에서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먹는샘물 상표띠 없는(무라벨)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먹는샘물 관련 업계와 종합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먹는샘물 판매가 1995년 시작된 이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샘물을 제공하기 위해 원수 및 제품수의 수질·수량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먹는샘물 시장은 꾸준히 성장해 2024년 3조 2천억 원 규모로 확대되었으며, 최근 5년간 연평균 13.5%씩 성장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시장 확대와 함께 증가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서 먹는샘물 무라벨 제도를 2020년부터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2020년 소포장(묶음판매)에서 무라벨 허용 → 2022년 낱병 판매에서 무라벨 허용 → 2026년 먹는샘물 무라벨 전환 먹는샘물 무라벨 제도는 먹는샘물 제조·유통시 상표띠(라벨)를 부착하지 않고 기존 상표띠에 제공되던 제품정보를 병마개에 정보무늬(QR)코드를 이용하여 제공하거나 소포장 제품은 소포장지의 겉면 또는 운반용 손잡이에 표시하는 방식이다. 이때 소비자 알권리를
ㄱ씨는 연휴에 6살, 3살 두 아이와 함께 해외여행을 떠나기로 했으나, 혼자서 아이들과 공항을 이용하는 것부터 걱정이었다. 그러던 중 인천국제공항의 주소기반 이동지능정보 서비스들을 알게 되었다. 우선 ‘인천공항 주차내비’ 앱을 이용하니, 경로상 최적 주차장의 빈 주차면까지 안내되었고, 주차 후에는 실내 내비게이션으로 전환되어, 수속 카운터까지 최단경로를 알려주었다. 짐이 많아서 걱정했으나, 캐리어 배송 로봇이 주차장 앞 교통센터에서 출국장까지 짐을 배송해 주었다. 그 덕분에 ㄱ씨는 아이들의 손을 잡고 편하게 출국장으로 향할 수 있었다. [포씨유신문 이동규 기자] 행정안전부는 12월 10일(수), ‘AI · 주소기반 이동지능정보 사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 중구청과 체결하고 ‘캐리어 배송·순찰 로봇 서비스’를 추가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소기반 이동지능정보 사업은 드론배송, 자율주행 로봇, 실내 내비게이션 등 첨단 서비스 핵심 인프라를 보급하는 사업으로, 주소기반의 위치·이동 정보를 고도화한 주소정보를 활용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주소를 기반으로 하는 이동지능정보 사업의 실증과 확산을 위해 마련됐
[포씨유신문 박윤희 기자] 정부는 12월 10일(수)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7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AI 등을 활용한 시장 질서 교란 허위·과장광고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최근 AI로 만든 가짜 전문가나 유명인 딥페이크 등을 활용한 허위ㆍ과장 광고가 식ㆍ의약품 분야를 중심으로 범람하고 있다. 이러한 광고는 노년층 등 소비자들의 피해를 야기하고 시장 질서를 교란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정보의 특성상 SNS 등을 통해 빠른 속도로 유포되고 있어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AI 허위ㆍ과장광고의 생성과 확산을 신속히 차단하고, 위법 행위자를 엄단함으로써 시장 질서를 정상화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대책을 추진한다. ① AI 허위·과장 광고 유통前 사전 방지 방미통위는 AI 생성물이 실제가 아니라는 점을 소비자가 정확히 알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플랫폼 등에 대한 AI 생성물 표시제를 도입한다. ▲앞으로 AI 생성물을 제작·편집해 게시하는 자(=‘직접 정보제공자’)는 해당 사진·영상 등을 AI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표시하여야 하며, ▲플랫폼 이용자가 AI 생성물 표시를 제거하거나 훼손하는 행위는 금지된다. ▲플랫폼社는 ‘직접 정보제공
[포씨유신문 김대중 기자]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은 정부지원 훈련에서 불필요한 규제를 덜어내 기업이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는 ‘기업훈련 탄력운영제’를 2022년 하반기부터 운영하고 있다. 2025년 10월까지 393개 업체, 364,628명 훈련생이 12,603개 훈련과정에 참여했다. 기업훈련 탄력운영제(이하, ‘탄력운영제’)는 연 1회 훈련계획만 공단에 승인받으면, 각 훈련 단계별 공단의 승인 절차가 생략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기업의 최소 훈련시간이 단축(4시간→1시간)되고, 비대면·쌍방향 훈련까지도 허용한다. 기업들은 탄력운영제를 통해 필요한 훈련을 적시에, 자유로운 방식으로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공단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량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기업훈련 탄력운영제 성과분석 연구’를 진행했다. 참여기업들은 탄력운영제 제도 참여로 인한 긍정적인 변화로 △과정별 승인 절차를 위한 행정업무 및 시간 감소(80.4%) △기업훈련의 자율성 확대(14.9%) △전체 훈련운영의 예측 가능성과 체계성이 높아졌음(3.8%) 순으로 응답했다. 실제로, 참여기업의 훈련행정업무 소요시간을 확인한 결과, 기존 사업주
[포씨유신문 이동규 기자] 자동차, 소비자 및 기업 고객을 위해 최고의 연결 기술을 공급하고 있는 하만 인터내셔널(HARMAN International)의 JBL 브랜드가 초경량 블루투스 스피커 ‘JBL Grip(JBL 그립)’을 새롭게 선보인다.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설계된 JBL Grip은 JBL 프로 사운드(JBL Pro Sound), 앰비언트 라이트를 비롯해 IP68 등급의 방진·방수 및 충격 방지 기능을 모두 갖춘 콤팩트한 스피커로, 어디서든 어떤 방식으로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작지만 강력한 사운드 대담한 JBL 프로 사운드와 16W의 파워풀한 출력을 자랑하는 JBL Grip은 AI 사운드 부스트(AI Sound Boost)를 탑재해 왜곡 없이 더욱 강력하고 깊은 베이스 사운드를 선사한다. 두 개의 스피커를 페어링해 스테레오 사운드를 즐기거나 오라캐스트(Auracast™)로 여러 스피커를 연결해 확장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어디를 가든 함께 하는 JBL Grip은 일체형 로프 후크로 백팩, 자전거 또는 카약 등에 손쉽게 걸 수 있다. 또한 견고한 내구성,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 및 충격 방지 기능으로 걱정 없이 모험을 즐길
[포씨유신문 정우정 기자] 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산림청이 운영하는 산림탄소상쇄제도를 통해 탄소배출권 308톤(t)을 추가로 확보하며, 누적 발급량 1924톤을 달성했다. 산림탄소상쇄제도는 기업 등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산림의 탄소감축 효과를 검인증 받아 탄소배출권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이브자리는 2013년부터 이 제도에 참여해 탄소배출권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내외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획득한 탄소배출권 308톤은 서울 강서구 개화동 한강공원에 위치한 1만7000여 평 규모의 탄소상쇄숲을 통해 발급받았다. 이브자리는 2019년 4월 과거 농경지로 활용되다 방치된 이 부지에 생장력이 뛰어난 포플러 나무를 식재해 도심 속 숲을 조성했다. 앞서 2018년 이브자리는 경기 양평군 기업림을 통해 총 1616톤의 탄소배출권을 확보한 바 있다. 또한 현재까지 서울시와 협업해 이브자리가 조성한 탄소상쇄 및 저감숲은 연간 208톤의 탄소저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집계된다. 이브자리는 확보한 탄소배출권을 활용해 지금까지 총 783톤 규모의 탄소중립 활동을 추진해 왔다. 올해 5월에는 환경재단 주최 서울국제환경영화제에 협력해 행사에서 발생한 탄소
[포씨유신문 사태형 기자] 인천광역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아동 정책 평가에서 ‘5관왕’이라는 압도적인 성과를 달성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특히‘아동정책시행계획 추진실적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은 물론,‘아동정책영향평가’에서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아동 정책 분야의 선두주자임을 입증했다. 이번 시상식은 12월 8일 열린 ‘제13회 아동권리포럼’에서 진행됐으며 인천시는 ‘아동정책시행계획 추진실적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아동이 행복한 도시임을 전국에 알렸다. 인천시는 잇따른 수상으로 정책 역량을 인정받았다. ▲11월 19일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평가’ 우수상, ▲12월 1일 ‘아동보호체계 구축 지자체 평가’ 3년 연속 최우수상, ▲12월 5일 ‘정부혁신왕중왕전’ 동상(사례명: 취약계층 아동에게 온밥돌봄으로 따뜻한 밥상제공)을 수상하며, 아동정책 분야 5관왕이라는 빛나는 결실을 거두었다. ‘아동정책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는 전국 지자체의 계획수립 적절성, 이행 충실성, 성과 달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인천시는 ▲목표 및 전략 수립 ▲아동권리 실현 추진체계 구축 ▲긴
[포씨유신문 박윤희 기자] 현대자동차가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다양한 안전 편의 사양을 갖춘 대표 엔트리 SUV 캐스퍼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연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월) 밝혔다. 현대차는 오늘부터 26일(금)까지 ▲ Hello 2026! 소원 트리 이벤트 ▲미니게임 ‘산타 디보와 함께 선물을 배달해주세요!’ 이벤트 ▲제1회 캐스퍼 굿즈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공개 및 사전예약 이벤트 ▲캐스퍼 with 조구만 신상품 출시 및 기념 이벤트 ▲홀리데이 콘셉트 조구만 월페이퍼 & 카카오톡 테마 배포 등 총 5개의 다양하고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9월 한 달간 진행했던 캐스퍼 출시 4주년 맞이 생일파티 이벤트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고객들이 풍성한 연말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Hello 2026! 소원 트리 이벤트는 캐스퍼 홈페이지에 2026년 새해 소원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현대차와 조구만의 2026년 컬래버레이션 캘린더를 증정하는 행사이다. 소원 트리는 고객이 작성한 새해 소원이 일정 수량 모일 때마다 미니 전구가 1개씩 점등되는 형식으로 소원 1,000개가 모이면 모든 미니 전구가 점등되고 트리 최상단 디지털페이스 별이 켜지며
[포씨유신문 정우정 기자]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소장 이은석)는 오는 12월 9일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충남 태안군)의 제2상설전시실과 수중발굴 가상현실(VR) 체험 공간을 관람객 중심의 서비스 공간으로 단장해 새롭게 문을 연다. 제2상설전시실 개편의 핵심은 ‘보물존’ 조성이다. 전시실 중앙에 독립된 공간을 마련해 「청자 사자모양 향로」, 「청자 연꽃 줄기무늬 매병」 등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5점을 전시하고, 유물의 특징과 아름다움을 강조한 영상을 함께 상영하여, 전시관의 대표적인 해양유산의 가치를 집중 조명한다. 기존 전시품을 활용한 콘텐츠도 새롭게 제작했다. 태안선과 마도선에서 발견된 도자기(주전자, 화분 등)의 다양한 문양을 디지털 영상을 통해 세밀하게 살펴볼 수 있고, 마도1·3호선에서 발견된 목간과 죽찰의 내용을 선 그리기(라인 드로잉)로 표현해 정보 전달력을 높였다. * 목간(木簡): 문자를 기록하기 위해 만든 나무 조각 * 죽찰(竹札): 문자를 기록하기 위해 만든 대나무 조각 제2상설전시실에서 제3·4상설전시실로 이동하는 벽면에 설치된 5개의 대형 화면에서는 전시관 소장유물(청자 앵무새 무늬 접시, 청자 구름 학 무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