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씨유신문 정우정 기자] 선두권 순위 변화는 이민지와 야마시타 미유가 등수를 바꿨고, 상위권 순위 변화는 거의 없었다. 순위 추이 국가 선수 평균포인트 합계 출전한 대회 1 - 태국 지노 티띠쿤 13.53 500.71 37 2 - 미국 넬리 코다 8.46 304.44 36 3 1 호주 이민지 6.23 292.66 47 4 -1 일본 미유 야마시타 6.14 350.21 57 5 - 영국 찰리 헐 5.96 238.49 40 6 - 뉴질랜드 리디아 고 5.80 214.75 37 7 - 중국 루오닝 인 4.88 185.48 38 8 - 한국 김효주 4.68 205.99 44 9 - 일본 마오 사이고 4.56 223.46 49 10 - 한국 김세영 4.41 194.09 44 김세영 10위, 유해란 12위, 최혜진
[포씨유신문 정우정 기자] 기아가 1일(월) 대표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The all-new Seltos, 이하 셀토스)’의 티저 이미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 셀토스는 지난 2019년 1세대 셀토스 출시 이후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로 경쟁이 치열한 글로벌 소형 SUV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는 이날 공개한 티저 이미지를 통해 동일 차급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정통 SUV 스타일의 셀토스를 강조했다. 셀토스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바탕으로 정통 SUV 스타일에 기아의 미래지향적이고 세련된 디자인 요소들을 조합해 유니크하고 자신감 있는 이미지를 구현했다. 또한 셀토스는 전면에 수직형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이 돋보이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을 적용해 존재감을 부각했으며 후면은 전면과 통일감을 주는 수직 및 수평형 램프로 안정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아울러 셀토스는 플러시 도어 핸들과 같이 세련되면서도 실용적인 사양들을 통해 감성을 살렸다. 기아는 이번 셀토스를 통해 브랜드의 정수를 담은 디자인, 파워트레
[포씨유신문 이승민 기자] 드론이 단순한 기술을 넘어 생활혁명으로 자리잡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K-드론배송’ 2년차 성과에 따르면, 배송지역은 지난해 50곳에서 올해 166곳으로 확대되었고, 배송 횟수는 5,236회로 전년 대비 75% 증가했다. 섬과 공원, 캠핑장, 낚시터 등 물류 취약지역에서 드론은 빠르고 안전한 배송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생활 속 드론배송, 어떻게 활용되나? - 섬 지역: 생필품·음식·행정물품 배송 → 주민 불편 해소 - 공원·캠핑장: 음식·캠핑용품·특산품 배송 → 관광객 편의 증대 - 역배송 사례: 제주 가파도·비양도에서 성게알·해산물 본섬으로 배송 → 지역 생업 지원 - 공공서비스: 인천 갯벌 드론감시 → 6명 구조 보령 폐의약품 수거 김천·울주 등 산불·해양감시, 순찰 838회 실시 우수 지자체·업체 선정 지자체 주요 성과 고흥군 거금해양낚시공원에 374회 배송, 지역 활력 증대 제주도 성게알·해산물 역배송, 생업 기여 통영시 섬 지역 택배배송, 해양순찰 247회 업체 주요 성과 니나노컴퍼니 제주 드론배송 수행, 역배
[포씨유신문 박윤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국립국어원(이하 국어원)은 최근 언론 등에서 사용하고 있지만 일반 국민들이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기 어려운 외래 용어 10개를 선정해 알기 쉬운 우리말로 다듬었다. 이번에 선정한 다듬은 말의 후보안은 언론계, 학계, 청년(대학생) 등이 참여한 ‘새말모임’에서 마련한 뒤, 전국 15세 이상 국민 3,000명을 대상으로 한 국민 수용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5년 11월 국어심의회 국어순화분과위에서 최종 심의했다. 조사 결과 국민들은 우리말로 바꿔 써야 할 외래 용어로 ‘스내킹’(76.0%)과 ‘캐즘’(75.5%)을 가장 많이 꼽았다. 정식을 대신해 간단히 먹는 식사를 뜻하는 ‘스내킹’은 ‘간편 식사’로, 초기 시장과 주류 시장 사이에서 일시적으로 수요가 끊기는 현상을 일컫는 ‘캐즘’은 ‘일시 수요 정체’로 다듬었다. 최근 건강·운동 분야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도 쉬운 말로 바꾸었다. 몸의 중심을 지지하는 ‘코어 근육’은 ‘중심 근육’으로, 1분 동안 발이 땅에 닿는 횟수를 의미하는 ‘케이던스’는 ‘걸음 수’로 쉽게 바꾸었다. 이 밖에도 ‘북 토크’는 ‘책 만남’, ‘그린 리모델링’은 ‘친환경 새 단장’
[포씨유신문 김대중 기자] 겨울 시즌을 맞아 국내 골프 애호가들의 해외 원정 라운드가 활발합니다. 특히 베트남, 태국, 일본 등 인기 골프 명소로 떠나는 여행객이 늘고 있지만, 관세청, 식약처, 외교부 등 관계부처는 해외 마약범죄 연루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마약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포씨유신문은 해외에서 활동하는 캐디와 골퍼 여러분의 안전한 투어를 위해 필수 주의사항을 정리하고, '캐디가 똑똑해지는 캐똑(cattok.net)'의 지혜로운 자세를 강조합니다. 캐디의 시각: "골프백 맡기면 안 돼요! 작은 부탁이 큰일 됩니다" 해외 골프투어 중 가장 자주 발생하는 위험 상황 중 하나는 바로 '운반 부탁'입니다. 골프장, 공항, 숙소 등에서 낯선 사람이 "잠깐만 이것 좀 맡아달라", "짐이 많으니 가방 하나만 들어달라"는 부탁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마약 운반책'으로 전락하는 위험: 현지에서 합법이라고 속이거나, 단순한 물건 운반을 부탁받았다고 해도, 만약 그 안에 마약류가 숨겨져 있다면 즉시 법적 처벌로 이어집니다. - 캐똑의 지혜: 캐디와 골퍼 여러분은 캐똑처럼 '똑' 부러지게 거절하고 의심스러운 상황은 '스탑'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포씨유신문 정우정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공동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겨울을 맞아 12월 한 달간 ‘겨울이왔동(冬)’ 소비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겨울이왔동(冬)’ 소비자 할인 이벤트는 ‘통 큰 세일’ 프로모션 종료 등으로 아쉬움이 남는 소비자들의 편익을 증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배달 특급 전체 회원, 전체 서비스 지역을 대상으로 1만2천원 주문에 사용가능한 3천원 할인 쿠폰을 예산 소진시까지 1일 1인 1회 지급한다. 한편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해당 상단 배너 기능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지역에 따라 할인 조건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포씨유신문 박윤희 기자]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연말연시를 맞아 금연을 다짐하는 흡연자들을 위해 국가금연지원서비스를 알리는 3차 금연광고 '시작하자 금연PT'를 12월 2일(화)부터 송출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젊은 세대의 금연 시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금연, 혼자 하지 마세요! '금연PT'로 성공률 높인다 이번 3차 금연광고는 혼자서 금연할 때보다 금연지원서비스의 도움을 받았을 때 금연 성공률이 약 10배가량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토대로 기획되었습니다. '시작하자 금연PT'라는 캠페인명은 국가금연지원서비스가 제공하는 체계성과 전문성을 갖춘 맞춤형 서비스의 정체성을 퍼스널 트레이닝(PT)에 비유한 것입니다. - 메인 모델: 인기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을 '금연 트레이너'라는 메인 모델로 기용하여,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재치 있고 강력하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 광고의 목표: 연말연시 흡연자들을 대상으로 국가금연지원서비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관심도를 높여, 이용을 유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보건복지부 곽순헌 건강정책국장은 "이번 광고가 국가금연지원서비스에 대한 젊은 세대의 심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