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2026 시즌이 1월 29일(현지시간) 힐튼 그랜드 버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캠피언스가 플로리다 올란드 레이크 노나 골프앤컨트리클럽에서 시작됩니다. 2025년 우승자는 김아림 선수였습니다. 양희영, 이소미, 김효주, 김세영, 김아림, 임진희, 유혜란, 황유민이 등 8명이 출전합니다. 순위 추이 국가 선수 평균포인트 합계 출전한 대회 1 - 태국 지노 티띠쿤 13.53 500.71 37 2 - 미국 넬리 코다 8.46 304.44 36 3 - 호주 이민지 6.23 292.66 47 4 - 일본 미유 야마시타 6.14 350.21 57 5 - 영국 찰리 헐 5.96 238.49 40 6 - 뉴질랜드 리디아 고 5.80 214.75 37 7 - 중국 루오닝 인 4.88 185.48 38 8 - 한국 김효주 4.68 205.99 44 9 - 일본 마오
김시우와 임성재를 제외하고 한국 선수들은 세계랭킹에서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김주형 선수가 2025년 부진이 드러나면서 세계랭킹에서 112위를 기록하고 있다. 안병훈 선수는 리브골프로 이적했기 때문에 향후 세계랭킹은 떨어질 수 밖에 없고, 2026년 시즌 PGA 투어에 다시 조인한 김성현 선수의 선전을 기대한다. 순위 추이 국가 선수 평균포인트 합계 출전한 대회 1 - 미국 스코티 셰플러 16.9591 695.32258 41 2 - 북아일랜드 로리 매킬로이 8.5633 411.03667 48 3 - 영국 토미 플릿우드 5.2422 267.35361 51 4 +1 미국 러셀 헨리 4.8363 19345384 40 5 +1 스코틀랜드 로버트 매킨타이어 4.6032 239.36457 52 6 -2 미국 잰더 쇼플리 4.5597 182.38709 40 7 - 미국 J.J. 스폰 4.5211
58년 만에 다시 서울 도심을 달리게 될 트램(노면전차)이 시민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서울시는 위례선 트램의 본선 시운전을 위해 차량기지와 궤도 등 기반시설 설치를 모두 마치고, 오는 2월부터 실제 노선에서 본격적인 시운전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위례선 트램 초도편성 차량을 27일(화) 새벽, 차량기지로 반입할 계획이다. 차량 반입은 26일 23시부터 27일 5시까지 교통량이 적은 야간시간대에 진행되며, 송파경찰서와 협력해 교통 통제와 안전요원 배치를 완료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위례선 트램은 1월 초도편성 반입을 시작으로 5월까지 총 10편성(초도 1편성 포함)이 순차적으로 도입된다. 2월부터는 실제 운행노선에서 위례선 개통을 위한 최종 검증에 나선다. 우선 8월까지 본선 시운전을 통해 ▴주행 안전성 ▴지상설비 연계동작 등 차량에 대한 16개 항목을 종합 검증한다. 해당 차량은 지난해 오송 시험선에서 5,000㎞ 이상 예비주행 시험을 마쳐 1차 검증을 완료했다. 이와 함께 4월부터 12월까지 철도종합시험운행을 통해 시설물과 시스템 전체의 안정성·연계성을 최종적으로 검증하고, 개통에 필요한 모든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시는 도
[포씨유신문]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다시 한번 골프 역사를 새로 썼다. 3라운드까지 김시우(31)의 우승 가능성이 점쳐졌던 ‘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 달러)’는 결국 셰플러의 압도적인 뒷심으로 막을 내렸다. ■ 셰플러, 시즌 첫 출전에 ‘통산 20승’ 대기록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 다이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스코티 셰플러는 버디 9개,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 합계 27언더파 261타를 기록한 셰플러는 우승컵과 함께 PGA 투어 통산 20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20승은 PGA 역사상 두 번째로 빠르게 달성한 기록으로, 세계 최강자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 ‘단독 선두’ 김시우, 뼈아픈 더블 보기로 공동 6위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며 통산 5승 기대를 모았던 김시우는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김시우는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로 이븐파 72타에 그쳤다.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셰플러에 5타 뒤진 공동 6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전날까지
[포씨유신문] 김시우(31)가 ‘약속의 땅’에서 다시 한번 우승을 향한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갔다. 2021년 이 대회 우승자이기도 한 김시우는 완벽한 위기관리 능력을 선보이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 ‘100% 스크램블링’이 만든 단독 선두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 다이 스타디움 코스(파72) 등에서 열린 PGA 투어 ‘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3라운드에서 김시우는 보기 1개와 버디 7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몰아쳤다. 중간 합계 22언더파를 기록한 김시우는 2위 그룹을 따돌리고 리더보드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김시우의 진가는 위기 상황에서 더욱 빛났다. 본지 골프통계 분석에 따르면, 김시우는 그린을 놓친 상황에서 파 이상의 성적을 거두는 스크램블링(Scrambling) 지표에서 6번의 위기를 모두 막아내며 100%의 성공률을 기록했다. 또한 벙커에 빠진 4번의 상황 중 3번을 파로 연결하는 샌드세이브(75%) 능력을 보여주며 단독 1위를 지키는 강력한 힘을 발휘했다. ■ 김주형의 무서운 반등과 김성현의 컷 통과 다른 한국 선수들의 활약도 이어졌다. 김주형(24)은 3라운드에서만 6타를 줄이는 집중력을 발휘, 중간
[포씨유신문] 세계 랭킹 1위의 위엄과 한국 골프의 정교함이 정면충돌했다. PGA 투어 ‘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 달러)’ 2라운드에서 한국 선수들이 세계 최강자 스코티 셰플러와 손에 땀을 쥐는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다. ■ ‘통계가 증명한 완벽함’ 김시우, 단독 3위 도약 대회 둘째 날, 김시우(31)의 플레이는 그야말로 완벽에 가까웠다.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김시우는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6언더파를 적어낸 김시우는 전날 공동 3위에서 단독 3위로 올라서며 우승권에 바짝 다가섰다. 특히 이날 김시우를 지탱한 것은 ‘송곳 아이언 샷’이었다. 본지 골프통계 분석에 따르면 김시우는 SG: Approach to Green(그린을 향한 샷의 이득 타수)에서 3.763을 기록하며 필드 전체 단독 1위에 올랐다. 위기 관리 능력인 스크램블링(그린 적중 실패 시 파 세이브 확률) 역시 3개 중 3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100%를 기록,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빈틈없는 모습을 보였다. ■ 역시 셰플러, 8언더파 몰아치며 공동 선두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기세도 무서웠다. 셰플러는
[포씨유신문] 2026시즌 PGA 투어의 두 번째 무대인 ‘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 달러)’ 첫날, 리더보드 최상단은 한국계 선수들의 이름으로 화려하게 수놓아졌다. ■ ‘차세대 스타’ 이민우, 10언더파 몰아치며 공동 선두권 점령 호주 교포 이민우(28)가 무결점 플레이로 대회 첫날을 압도했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니클라우스 토너먼트 코스(파72) 등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민우는 보기없이 버디 10개를 묶어 10언더파 62타를 적어냈다. 특히 후반 4번홀에서 7번홀까지 연속 버디를 기록했다. 피어슨 쿠디(미국)와 함께 공동 1위에 오른 이민우는 18개 홀에서 17번(94.44%) GIR를 기록하며 이 부분 공동 1위를 기록했고, 2번 중에 2번의 샌드 세이버 공동 1위, 1개의 스크램블링을 기록하여 이 부분에서도 공동 1위를 기록하며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특히 보기 없이 깔끔하게 경기를 마쳐 남은 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우승 경험’ 김시우와 ‘복귀 골퍼’ 김성현의 무서운 기세 한국 선수들의 활약도 눈부셨다. 이 대회 2021년 우승자이자 지난주 소니 오픈에서 공동 11위를 기록하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는 내일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우리 국민 869명 대상 약 486억 원을 편취한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남 65명, 여 8명)을 강제 송환할 예정이다. 이번 범죄 피의자 국내 송환은 역대 최대 규모이다. 이들을 태울 전용기는 오늘 저녁 8시 45분 인천을 출발해서, 1월 23일 금요일 아침 9시 10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번 송환에는 지난 10월 국내에 송환되지 못했던 ‘로맨스스캠 부부사기단’이 포함되었다. 이들은 △가상 인물 위장 등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해 우리 국민 104명을 대상으로 120억 원 상당을 편취해 왔으며, 이에 더해 대한민국의 법망을 피하기 위해 성형수술로 외형을 바꾸는 등 교활한 회피 전략을 써 왔다. 아울러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뒤 캄보디아로 도주해 스캠 범죄에 가담한 도피사범 △투자 전문가를 사칭해 사회 초년생과 은퇴자를 상대로 약 194억 원을 편취한 사기 조직의 총책 △스캠 단지에 감금된 피해자를 인질로 삼아 국내 가족을 협박하고 금품을 갈취한 반인륜적인 범죄 조직원 등도 함께 송환될 예정이다. 이번에 송환된 피의자들은 전원 체포영장이 발부됐고, 국내 도착 즉시 수사기관으로 인계
[포씨유신문]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국민은 앞으로 모두의 카드(K-패스)를 보다 다양한 카드사에서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주관 카드사가 확대되면서 이용자들은 개별 소비·생활 패턴에 따라 카드사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K-패스 기본형은 대중교통비 지출 금액의 일정 비율(20~53.5%)을 환급하는 방식이며, 정액형은 환급 기준금액(3~10만원)을 초과하는 대중교통비 지출금액을 환급하는 방식이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모두의 카드(K-패스) 주관 카드사를 7개 추가 선정하였다. 추가된 주관 카드사는 전북은행, 신협, 경남은행, 새마을금고, 제주은행, 토스뱅크, 티머니 등 7개이다. 추가 선정된 7개 주관 카드사 중 토스뱅크를 제외한 6개 신규 카드사의 모두의 카드(K-패스) 카드 발급은 2월 2일부터 가능하다. 또한, 대광위는 토스뱅크와 협력하여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드 발급부터 모두의 카드(K-패스) 회원가입·등록’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시범 사업을 2월 26일부터 제공(카드 발급)할 예정이다. 기존에는 카드사의 앱·누리집 등에서 카드를 발
[포씨유신문]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스포츠 중 하나인 골프가 생활체육 현장에서도 확고한 지위를 확인했다. 19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5년 국민생활체육조사’ 결과에 따르면, 골프는 국민들이 주로 참여하는 체육활동 종목 중 8위를 차지하며 대중 스포츠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1️⃣ 생활체육 참여율 62.9% 시대… 골프는 ‘8위’ 수성 이번 조사에서 주 1회 이상(1회 30분 이상) 생활체육 참여율은 전년 대비 2.2%포인트 상승한 62.9%를 기록했다. - 참여 종목 순위: 걷기(40.5%), 보디빌딩(17.5%), 등산(17.1%) 등 일상형 종목이 상위권을 차지한 가운데, 골프는 6.1%의 참여율로 전체 8위에 올랐다. 골프는 2024년 6.4%에서 6.1%로 감소했다. - 동반 종목군: 수영(6.1%)과는 근소한 차이를 보였으며, 자전거(4.3%)와 당구(3.2%)를 앞지르며 인기 종목으로서의 체면을 세웠다. 2️⃣ “로또 맞으면 골프 하겠다?”… 압도적인 ‘워너비’ 종목 가장 주목할 점은 현재의 참여율보다 **‘미래의 참여 의사’**다. - 금전적 여유 시 1순위: 여건이 갖춰질 경우 참여하고 싶은 종목을 묻는 질문에서 ‘금전적 여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