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ACG는 오는 2026년 1월 31일부터 2월 27일까지 4주간 만 10세에서 만 14세까지의 학생을 대상으로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배움 속에 모험을, 모험 속에 성장을, 그리고 나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만난다’를 주제로 영어 캠프를 진행한다. 청심ACG는 ‘미래의 중심은 교육, 교육의 중심은 사람’이라는 청심의 철학에 따라 여러 가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한국의 겨울방학에 뉴질랜드 북섬 오클랜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청심 국제 중고등학교와 업무 협약(MOU)을 맺은 글렌 이든 스쿨에서 진행하며, 뉴질랜드 학교의 정규 수업을 직접 체험하고 현지 친구들과 교류하며 홈스테이를 통해 뉴질랜드 현지 가정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최대 도시로, 한국이 겨울일 때 따뜻한 여름을 맞이하는 아름다운 지역이다. 캠프 기간 학생들은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경이로운 자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청심ACG 글로벌 리더십 영어 캠프는 뉴질랜드에서 △이타적 품성(Altruistic Mind) △창의적 지식(Creative Knowledge) △글로벌 리더십(Global Leadership)을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국립국어원(이하 국어원)은 우리 사회에 퍼져 있는 외래 용어 19개를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로 다듬었다. 문체부와 국어원은 2025년 9월 국어심의회 국어순화분과위 심의·의결을 거쳐 ‘디토 소비’, ‘다이내믹 프라이싱’, ‘디스커버리 제도’ 등의 외래 용어를 각각 ‘모방 소비’, ‘유동 가격제’, ‘증거 열람 제도’ 등으로 다듬었다. 다듬은 말의 후보안은 언론계, 학계, 청년(대학생) 등이 참여한 ‘새말모임’에서 마련되었으며, 전국 15세 이상 국민 3,000명을 대상으로 국민 수용도 조사를 거쳐 국어심의회 국어순화분과위에 상정됐다. 이번에 발표한 다듬은 말 가운데 우리말로 바꿔 써야 할 말로 국민이 가장 많이 선택한 말은 ‘디토 소비’(77%)였다. 최근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확산되는 소비 풍조 중 하나인 ‘디토 소비’는 다른 사람의 구매를 따라 소비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로 쉬운 우리말인 ‘모방 소비’로 다듬었다. 이밖에 언론 등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디스커버리 제도’나, ‘알이(RE)100’ 등을 쉬운 우리말로 다듬었다. ‘디스커버리 제도’는 ‘재판 과정에서 소송 당사자가 직접 증거를 수집하거나, 상대의 증거를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9. 22.(월) 13:30 정부과천청사 1동 대회의실에서「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지정증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 개요 : 지역 우수대학을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 지정하여, 유학생 유치→ 교육 운영 → 자격취득 → 취업까지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제도 ∘ 지정 현황 : 13개 광역지자체에서 추천한 24개 대학 ∘ 지정 기간 : ’25. 8. 25. ~ ’27. 12. 31. ※ 학위과정은 ’26. 3월부터 시작 가능 이날 행사에는 지난 8. 25.(월) 법무부가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지정한 24개 대학의 총장이 함께하였으며, 지정증 수여와 함께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방안 및 외국인 유학생 제도 개선 등에 관한 간담회가진행되었다. 지정증 수여식에 이어 진행된 정책 간담회에서는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한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방안”, “우수 유학생 모집·유치 전략”을 논의하고, 유학 제도의 발전을 위한 대학의 역할에 대해 여러 의견을 나누었다. 법무부는 오늘 간담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과 제언을 심도 있게 검토하여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제도와 같이 우리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9월 15일(월)부터 10월 31일(금)까지 ‘2026년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생(학부과정)’ 지원서 접수를 실시한다. 2026년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생 신규 선발 인원은 1,900여 명*이며, 이 중 학부 과정 장학생을 280명 선발하여, 내년 1월 초에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과정별 선발 인원(안)은 학부 280명, 대학원 1,580명, 어학연수 40명이다.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사업(GKS, Global Korea Scholarship)’은 매년 전 세계 우수 인재를 초청하여 국내 학위(학·석·박사) 취득을 지원하는 우리나라 대표 장학사업으로, 사업이 시작된 1967년부터 현재까지 총 161개국 19,502명의 우수 인재를 선발‧지원해 왔다. 지금까지 과정별 선발인원을 보면, 석·박사 15,679명, 학사 3,124명, 전문학사 388명, 연구 과정 210명, 어학연수 101명으로 조사되었다. 장학생 선발‧지원은 학부와 대학원 과정으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학부과정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본인과 부모가 모두 외국 국적을 소지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는 지원할 수 없으며, 2026년 3
골프장 캐디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로 분류되며,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의 의무가입 대상이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캐디들이 자신의 노동권익과 보호 제도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불이익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에 따라 한국고용노동교육원(KELI)이 제공하는 온라인 노동교육 콘텐츠는 캐디와 골프장 사업주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자원이 될 수 있다. 1. 캐디에게 꼭 필요한 교육 콘텐츠 3가지 1️⃣ 고용·산재보험 이해 교육 캐디는 노무제공자이자 특수고용직으로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에 의무가입 대상 교육 콘텐츠에서는 보험 가입 절차, 보상 범위, 신청 방법 등을 영상·웹툰·카드뉴스 형태로 쉽게 설명 2️⃣ 특수고용직 노동권익 보호 캐디를 포함한 특고·플랫폼 종사자를 위한 콘텐츠로 근로계약, 임금, 휴게시간, 해고 보호 등 기본 권리를 안내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어, 노무 분쟁 예방과 대응 전략을 익힐 수 있음 3️⃣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고객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성희롱·감정노동 피해에 대한 대응법 제공 캐디용·사용자용 콘텐츠가 별도로 구성되어 골프장 전체의 인식 개선과 예방 효과 기대 2. 교육 참여 방법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