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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씨유신문=박윤희 기자] 기아는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해 전 세계 축구 팬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국가별 테마'는 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선보이는 것으로, 대한민국과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포함해 본선 진출국 총 15개국을 대상으로 한다. 15개 국가에는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사우디아라비아, 호주가 포함된다. 각 국가별 테마는 고유 색상으로 설계돼 차량 디스플레이에 응원 국가의 분위기를 반영한다. 이를 통해 기아는 고객에게 보다 개인화된 환경을 제공한다는 입장이다. 기아가 작년부터 제공하고 있는 FIFA 월드컵 2026™ 기념 디스플레이 테마는 기아의 월드컵 브랜드 메시지인 '영감은 우리 모두를 연결합니다(Inspiration connects us all)'를 구현한 매개체로, 차량 내에서 월드컵을 즐기는 방법의 하나로 소개된다. 월드컵의 열기를 기아 브랜드 경험으로 활용하며, 고객이 선택한 응원 국가의 상징을
[포씨유신문=박윤희 기자] 평화누리길은 경기도 DMZ 접경 지역인 김포, 고양, 파주, 연천 4개 시군을 잇는 최북단 도보 여행길이다. 2010년 개장한 이 길은 총 12개 코스로, 전체 길이는 약 189km다. 김포 3코스, 고양 2코스, 파주 4코스, 연천 3코스가 포함돼 있다. DMZ 인근에 위치해 사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경기도는 계절별 평화누리길의 특징에 맞춰 ‘DMZ 사색(四色)하다’ 주제로 월별 추천 코스를 안내하고 있다. 4월에는 봄 풍경과 꽃이 어우러진 평화누리길 11코스인 ‘임진적벽길’을 소개한다. 평화누리길 11코스는 경기도 연천군 임진강을 따라 이어진다. 고구려의 성곽과 고려 시대의 유적, 전쟁 흔적, 봄 벚꽃, 구석기 유적 등 한반도의 시간이 겹겹이 쌓인 장소들로 구성돼 있다. 이 코스는 역사적 장소와 자연 경관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첫 지점인 숭의전지는 고려 건국 이전 왕건군이 행군 중 샘물을 마시며 기운을 차렸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이후 이 터에는 ‘왕기(王氣)’가 서려 있다고 믿어졌다. 고려 멸망 이후 이성계는 고려 왕들의 위패를 임진강에 띄웠으나 위패가 떠내려가지 않고 다시 돌아오자, 이를 고려 위로와 정통성 계승의
[포씨유신문=송기현 기자] 최근 중동 지역의 분쟁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는 “재고는 충분하며 생산도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며 도민들에게 사재기 자제를 당부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현재 도내 종량제봉투 재고는 3,700만 장 이상으로, 이는 도민들이 최소 1개월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물량이다. 여기에 도내 2만 8,000여 개 판매소의 자체 재고까지 포함하면 공급 여유는 더욱 크다. 경기도는 “기존 계약된 제작업체들이 정상적으로 생산을 지속하고 있어 단기간 내 공급 차질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일부 지역에서 나타나는 품귀 현상은 원료 부족이 아닌 ‘심리적 요인에 의한 사재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과도한 불안감으로 인한 사재기는 오히려 현장 체감 부족을 가중시킬 수 있다”며 “도민 여러분께서는 평소처럼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시군별 재고 편차를 해소하기 위해 제작업체와 실시간 공급망을 구축하고, 수급 균형을 맞추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포씨유신문=박윤희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6일부터 2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수원메가쇼2026시즌1’에 참가해 여성기업 우수제품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재단 창업보육센터 입주 여성기업 제품의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약 250개 기업이 참여해 400개 부스를 운영하며, 약 5만 명의 소비자와 1만 명의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원메가쇼’는 생활용품, 뷰티, 패션잡화, 주방용품, 식품 등 다양한 소비재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국내 대표 박람회다. 기업과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자리로 제품 홍보와 현장 판매, 바이어 상담이 함께 이뤄지며,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에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에는 재단 창업보육센터 입주 여성기업 4개 사가 참여한다. 참여 기업은 ▲송마망(대표 송미주) ▲빅포레스트(대표 김선경) ▲이그리트(대표 김자선) ▲브릿지제이(대표 정시연)다. 각 기업은 주방용품 판매·유통, 콘텐츠 굿즈, 가죽공예 제품, 뷰티 제품 등을 전시하며 현장 홍보를 병행한다. 재단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참여 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소비자와 유통 바이어를 대상으로 판로 확대에 나서고 있다
[포씨유신문=이승민 기자] 일본 이바라키현(지사 오이가와 카즈히코)은 한일 양국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한 ‘한일 아마추어 골프 친선대회 in 이바라키’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약 100개소에 달하는 이바라키현의 골프 인프라를 홍보하고자 기획된 행사다. 이번 친선대회는 이바라키공항에서 한국과 연결되는 두 개의 정기 노선(청주-이바라키, 인천-이바라키) 취항을 기념해 열렸으며, 일본 측 이바라키현 아마추어 골프연맹과 한국 대한 아마추어 골프협회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양국의 민간 스포츠 교류 목적으로 진행됐다. 대회는 3월 10일 이바라키현의 PGM 이시오카 골프클럽에서 열렸고, 각국에서 20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그러나 당일 기상 악화로 최종 순위는 결정하지 않았다. 당일 오후 6시부터는 미토시 소재 ‘호텔 레이크뷰 미토’에서 이바라키현이 주최하는 교류회가 열렸다. 대회 출전 선수 40명이 참석해 골프를 통한 양국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바라키현 영업전략부 구보 미치오 부장은 “이바라키현은 일본 내 많은 골프장을 보유하고 다양한 코스와 관광 명소, 미식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하며 한국과의 골프 교류 확대 의지를 밝혔다. 대한 아마추어 골프
구미컨트리클럽 명문 골프장에서 적극적인 서비스 마인드를 가진 인재를 모십니다. 1. 모집분야 및 응시자격 1) 모집분야 : 경기과 마샬 1명 (신입 또는 경력) 2) 응시자격 - 해외 여행에 결격사항이 없는 자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에 한 함 - 접수기간 : 2026년 3월30일 ~ 채용시 2. 전형방법 - 1차 : 서류전형 - 2차 : 면접(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 최종 합격통보 3. 급 여 - 정규직 : 면접 후 결정 - 주5일제(3부제 운영 안함) 4. 복리후생 - 4대 보험, 각종 경조금 및 경조 휴가, 3식 무료 제공, 하계휴가, 셔틀버스 운행 - 기숙사 무료 제공(기숙사비 무료) 건강검진 무료 실시 등 5. 지원서류 1)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입사지원서는 당사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서 기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gumicc.com 2) 자격증 소지자는 이력서에 기재 요망 6. 서류 접수방법 및 접수처 1) E-mail : leesc@gumicc.com 2) 우편접수 : 경북 구미시 장천면 송백로229 구미컨트리클럽 경영지원팀 3) 전화문의 : 054-470-6800 (내선 104) 7. 기타 1) 제출된 서류는 일
[포씨유신문=사태형 기자] 인천광역시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역 중심 돌봄체계로 전환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천시는 조례 제정에서부터 조직·인력 배치, 민관 협력 기반 마련까지 오랜 기간 체계적으로 준비해 왔다. 사업 첫날 인천시 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통합돌봄 신청창구에는 상담을 받으려는 시민들이 방문하며 현장 상황이 진행됐다. 현장에서 즉시 신청과 상담이 이루어지면서 통합돌봄 체계가 시민 일상 속 서비스로 작동을 시작했다. 인천시는 사업 시행 전 조례 제정, 전담조직 구성, 인력 배치,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 제도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했다. 기준인건비에 따라 전담인력 275명을 계획대로 배치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10개 군·구 전역에 통합돌봄 전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 협력병원 10곳과 연계체계를 구축했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서비스와 제공기관 참여 기반도 조성해 시민이 체감할 돌봄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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