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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정기자의 도시 소작농] 애플 수박 그리고 망고 수박

날씨가 변덕이 심하네요! 한 여름의 날씨와 쌀쌀한 날씨.

 

과일은 날이 따뜻하고, 거름이 많아야 한다고 해서, 언제 애플 수박과 망고 수박을 심을 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처음 생각은 거름 주고 딱 열흘! 비가 오면 추워진다고 하니, 비가 온 다음 날 심기로 하고, 일주일간 집에서 키웠습니다.

 

 

애플 수박 4개, 망고 수박 4개 모종을 샀습니다. 보기에 비슷해서 구별하기가 쉽지 않네요! 나중에 크면 잘 알 수 있을려나?

 

애플 수박의 속은 빨간색, 망고 수박은 노란색

 

색 다르게 파 놓은 3개 구덩이, 각자 주인이 정해졌다.

 

애플 수박, 망고 수박, 그리고 나머지 한개에 망고와 참외. 망고는 밖에 키우기 어렵다고 하니, 혹시 몰라 참외를 대안으로 . . .

 

 

어제 내린 비로 물기를 머금은 대지에 멀칭을 뚫고 애플 수박과 망고 수박을 심었다.

 

넉넉하게 4개씩 심었는데, 너무 한가치다.

 

4개씩 심으니 여유가 넘 많다. 이거야 원~~

 

담 주에 더 심어야 할 것 같다.

 

 

 

프로필 사진
정우정 기자

포씨유신문 기자
(주)케이비플래닝 대표
Environmental Pl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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